태터툴즈를 시작하면서....
솔직히 난 태터툴즈.. 라는게 있는지도.. 뭔지도 몰랐다.
그런데 내가 웹 호스팅을 하고 있는 넷지 홈페이지에 자주하는 질문에 우연히..
'태터툴즈 1.0 사용이 가능한가요?'
라는 질문을 보게되었고.. 그게 뭐지? 하며 처음 알게된 태터툴즈..
쉽게말해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같은 블로그다.. 하지만 서비스형 블로그가 아닌, 설치형 블로그라는거..
내 맘대로 수정 가능하고 네이버, 다음. 이런데 얽히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태터툴즈의 슬로건..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Brand Yourself!"
(솔직히 홈페이지가 하나 있었는데 디자인 하기도 귀찮고, 디자인을 해도 다시 제작하기 귀찮아서..ㅎㅎ)
아무튼 내 블로그. 잘 이용해줘야겠다!!
tags : 태터툴즈
이런저런 이야기
2006/11/25 2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