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꺼려하고 귀찮고 잡다한 업무들...

글 내용

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던중 월출산 등반위해 월출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이런저런 자료조사를 하고있던중 내가 치악산에 근무하던 시절 같이 근무했던 직원이 월출산에 있을까 해서
월출산 직원 검색을 해 보았다...  소장부터 일반 직원까지..

아무도 없다.

흠..ㅡㅡ; 아쉬운대로 치악산에 아직 내가 아는사람이 근무를 하고있나 해서 치악산 직원검색을 했다..
소장이 바뀌었군, 주차매표직원이 정직원이됐네??, 이분은 한번 찾아가 뵈야 하는데.. 등등의 생각을 하고있을때쯤,
내가 맨 처음 치악산에 공익근무로 들어갈때 공익 담당을 하시던분을 발견했다...
굉장히 말이많고, 재밌었던 분이셨는데... 그 끼를 홈페이지에서도 그대로 분출하고 계셨다..ㅎㅎㅎ



소집해제후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나에게 웃음을 가져다 주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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