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폰의 플래시를 달아주자 [젠더를 이용한 플래시 자작하기]



뉴하트라는 드라마가 나오기도 전에 저는 미라지폰(SPH-M4800)을 무진장 갖고싶어했더랬지요..
PDA폰에... QWERTY 자판이 붙어있고, 이런저런 잡다한 기능을 추가할수 있는... 마치 손안의 컴퓨터와 함께 전화를 쓸수 있는... 게다가 GPS, WIFI, 블루투스 등등의 첨단기능을 무장하고 있는 미라지폰에 홀딱 반했었죠...
하 지 만 .....
그당시 엄청난 가격.. 학생한테 그런 어마어마한 돈이 있을리가 없지요.. 그냥 그림의 떡이었지요..
그냥 바라만 보았습니다.... 당시 저는 SPH-E1700 이라는 삼성의 처음 슬라이드폰..(애슬이 라고 하죠..)를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미라지로 바꾸고 싶었지만 엄청난 가격에 밀려 레인폰으로 기변을 하게 됩니다.....
레인폰으로 기변을 하고 조금 있다보니... 간큰 제 동생이 미라지폰으로 바꿨더군요... 24개월 할부로 그 누구와도 상의없이 ;;; 동생의 깡에 놀랐습니다...ㅋㅋ

그리고 20일전.
아부지 카드도 저한테있겠다. 미라지폰도 엄청 싼 가격(제가 구입당시 7만5천원, 12개월 약정.)에 거침없이 질렀습니다..ㅎㅎ
아... 근데 플래시 자작하는포스팅을 하려 했는데 왜 이야기가 여기로빠지나요.....ㅡㅡ; 제자리로 돌아오겠습니다.

미라지는 다 좋은데 3.5파이 오디오 젠더와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라지에 3.5파이 오디오젠더를 달아주긴 폰이 아직 너무 쌩쌩하고.. 해서 악세사리로 산 오디오 젠더를 분해해서 카메라 플래시를 자작해보기로 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에 어떤분게서 3칩 SMD LED로 만드신 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3칩인지 몬지 모르지만 일단 그거보다 밝을것 같은 플래시를 만들어봅니다..

일단 제가 오디오 젠더를 하나 샀는데 잘 안쓰게 되더군요..
MP3도 따로 있으니... 블루투스 이어폰도 있으니... 뭐...ㅎㅎ 그래서 그걸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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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놈입니다. (출처 :11번가 제가 샀던 페이지;;;)

상표를 안지웠군요... 괜찮습니다. 제 블로그니깐요. 이미지를 공짜로 갖다썼으니 광고라도 해줘야죠..ㅎㅎ
이놈을 그냥 분해를 합니다... 분해하는 과정을 사진 안찍었습니다.... 알아서 커넥터만 잘 살아남게 때려부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놈이 잘 살아남으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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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태가 안좋군요..ㅡㅡ;;; 다 필요 없습니다. 1번, 2번 핀과 14번 핀만 살아남으면 됩니다.
원랜 13, 14번이 VCC 라고 설명되어있었는데 테스터로 찍어보니 13번은 0.82V가 나오더군요..14번핀은 3.8V정도가 출력됩니다... 그래서 13번은 제끼고 14번만 씁니다.... 핀번호는 아래와 같은 순서입니다. 위 사진 방향 기준.

1 3  5  7  9  11  13  15  17  19
2 4  6  8  10 12  14  16  18  20

뭐 이렇습니다.... 위 사진에 살아남은 핀이 연두색 배경으로 된 1,2,14번 핀입니다.

아.. 중간과정 완전 생략이군요.. 작업에 열중하느라 사진을 안찍었나 봅니다.....;;
일단은 아래와 같은 LED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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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하나에 780원이나 하는 LED 입니다. 하이플럭스 LED이지요. 디바이스마트에서 세일할때 한개 100원에 샀습니다.ㅋㅋ 두당 10개밖에 주문이 안되더군요..ㅡㅡ;; 아쉬웠습니다...
암튼 저놈 무지 밝습니다. 중국산 저리가라 라고 상품설명에 있떠군요...(서울반도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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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할 LED바 입니다. 작게 제작하려고 엄청 신경썼습니다...ㅎㅎ 맨 좌측에 빈 공간은 커넥터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하이플럭스 LED가 측정을 해보니 3.4V에서 20mA가 가장 적당하더군요.  공급전압은 3.8V이니 저항은 30옴~40옴 정도가 적당할것 같아 가지고있는것중 가장 근접한 수치인 33옴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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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를 달아놓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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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하나를 연결후 커넥터에 연결해본 모습입니다... LED가 잘 들어오는군요..ㅋㅋ
모든 선을 연결을 해놓고 켜보니 무지 밝습니다... ㅎㅎ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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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5개를 모두 연결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ㅎㅎ 엄청 밝습니다..ㅋㅋ
이정도면 카메라 플래시 외에도 생활랜턴 등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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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을 모두 끄고 플래시로 책상을 비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카메라 설정에 의해 밝게도, 어둡게도 나올수 있으니 형광등을 모두 끄고 플래시만 켠 상태에서 미라지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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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촬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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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촬영 모드.


야간촬영모드에서 눈에띄게 밝은 모습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ㅎㅎㅎㅎㅎ 완전 만족합니다... 만 촛점이 안맞은건가??ㅡㅡ;;; 좀 뿌옇게 나오네요.... 렌즈를 안닦았나;;;ㅋㅋ

아무튼 플래시 역할을 아주 잘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커넥터와 LED가 기역자 형태로 생겨 보관에 심각한 불편이 따르게 되지요... 그래서 커넥터와 LED를 일자형으로 제작하게 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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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형으로 제작해 장착한 모습입니다... 끼워놓으면 조금 불편하겠지만 빼놓으면 가지고다니기 아주 편할것 같습니다. 끼워놓는건 잠깐일테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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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습.


무슨 레이저검 같네요... 아주 밝고 좋습니다... 여기다가 핸드폰고리 하나 달아다가 걸어놔야겠습니다..ㅋㅋ

또 뭘 만들어볼까나...ㅎㅎ;;
2010/02/17 22:21 2010/02/17 22:21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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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로직 넷북가방 BUA-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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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5:30 2009/06/28 05:30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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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텍 스타일 스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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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텍 스타일 스킨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스킨가드는 보통 노트북의 외관을 기스로부터 보호해주고, 노트북의 디자인을 개선할수 있는 용도로 쓰입니다
하지만 제 노트북엔 이미 많은 기스가..ㅜ.ㅜ 그래서 그 기스를 덮어주는 디자인 역할로 사용할것입니다!

이 제품은 디자인스킨 001 / 불어라 바람아 라는 모델명입니다. 바람개비 모양이 이쁜 스킨이지요^^
노트북의 상판과 팜레스트 부분에 부착을 할수 있는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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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판에 붙여봅니다. 제가 노트북에 액정보호필름도 한번 안붙여보고, 시트지도 한번 붙여보지 않아 잘 못붙일것 같아 노심초사 하면서 붙였습니다.. 
붙이고 보니 처음붙여보는 저도 잘 붙일수 있을만큼 붙이기 쉽더군요.
붙일때 약간 삐뚤어지고 공기방울이 들어가  떼고 다시 붙였는데 뗄때도 끈적임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으며 , 스킨이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뗐다가 다시 붙였는데도 불구하고 접착력이 뛰어나네요!!!
하지만 가로로 약간 짧은거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 4mm정도가 모자르네요..
싹 덮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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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팜레스트 부분에 부착을 합니다.
제 901의 팜레스트 부분엔 펜티엄 4 스티커와 함께 스티커사진이 하나 붙어있지요...
저거 떼내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스티커 뗄때 접착제가 남아서 그거 제거하는데 좀 오래 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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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레스트부분은 밑에서부터 왼쪽아래 라운드에 맞춰서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붙이기 참 쉽죠?ㅋㅋ
반대쪽도 이렇게 붙이면 쉽게 붙일수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붙이면 라운드 부분이 잘 안맞을것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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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에 부착을 완료한 사진입니다.
상판을 깔끔하게 가려주며, 보호기능을 잘 해낼수 있습니다..
미관상으로도 상당히 이쁘구요..ㅋㅋ 그런데 모서리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모서리 부분이라 그런이유도
있겠지만, 좀 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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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레스트 부분의 모습입니다.  이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크기도 딱 맞고, 정말 이쁩니다.ㅋㅋ
붙일때도 상판보단 쉽구요... 상판보다 팜레스트가 전 더 맘에 듭니다..^^


총평
이 제품은 디자인적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우며, 재질도 무반사에 접착력도 우수하고.. 크기도 만족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팜레스트부분이 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인식만 가능하다면 터치패드위에도 붙일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붙일때 공기방울이 좀 잘 들어가더군요.  공기방울을 빼기위해 여러번 떼었다가 붙였습니다...
이는 제가 붙이는게 좀 서툴러서 그럴수 있지요.. 근데 한번 들어간 공기는 3일이 지나도 그대로 있더군요..
(당연한건가??;;) 공기방울을 카드로 긁어 빼내려 했으나, 카드가 스킨을 찍는사태 발생!! 그냥 다시 뗐다 붙였습니다..;;

그외엔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 세라텍 스타일 스킨!!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ㅋㅋ
노트북이 바뀌어도 꼭 사서 붙이고 싶을만큼 마음에 듭니다..^^
2009/04/25 23:32 2009/04/25 23:32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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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로직 코리아 노트북 케이스 'XDS-9' 리뷰


이번에 '케이스로직코리아'와 EeePCUser의 지원으로 노트북 파우치 XDS-9 제품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전 당첨운이 좀 있나 봅니다... 로또 빼고.... 아 자꾸 잡담하면 안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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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로직 코리아 XDS-9 [darkblue] 제품입니다.  제품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모델명 : 케이스로직 XDS-9
  • 용도    : 9" DVD Players, 7~9" Netbook 케이스
  • 사이즈 : 280 X 200 X 32mm (수납가능 넷북 사이즈 : 260 X 180 X 32mm)
  • 무게    : 198g
  • 색상    : Darkblue
스펙중 무게가 약 200g정도 되는데 저울이 없어 재보진 않았지만 그보단 훨씬 가볍다고 생각됩니다. 제 핸드폰(스카이 im-240k 무게 약 88g) 과 비슷하거나 살짝 무게가 더 나간다는 느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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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케이스 로직 로고가 달려있습니다.
외형에서 가장 지적해주고싶은것이 색상 이었습니다. Darkblue 색상이라고는 하지만 칙칙한 파란색으로 인식되어 제 룸메이트가 보자마자 '색이 촌스럽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느끼기에도 이런 느낌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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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로직 로고와 접합면, 그리고 표면과 바코드 부분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잘 되어있다는 느낌이 들며 표면도 부드러워 넷북을 보호하기에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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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S-9와 ASUS EeePC 901 과의 크기비교 입니다.(삼성 표딱지만 붙였지 EeePC 입니다ㅡㅡ;)
겉으로 대보기엔 세로는 사이즈가 맞지만, 가로는 생각보다 많이 남는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케이스의 가로 크기는 280mm, EeePC901의 가로크기는 225mm입니다. 수납크기를 감안해도 35mm나 더 큽니다.
다른 의도는 없어보이며 다른 9인치 기기의 사이즈 호환을 위해 공간이 남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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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내부의 재질은 동일한 재질로, 한장으로 이루어진 고무(?) 같은 재질입니다.
(실제로도 개봉시부터 고무냄새가 납니다.)
고무라서 잘 늘어나고, 약간의 두께도 있어 넷북을 충격으로부터 방지하거나 외부로부터의 스크래치를 보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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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긴 모습입니다. 고무라서그런지 신축성이 좋습니다. EeePC 901 보다 큰 제품을 넣어도 될것 같습니다.
실제로 XDS-9의 외피는 잠수복 소재로도 사용되는 NEOPRENE (합성고무)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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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안엔 어떻게 생겼나 한번 뒤집어 봤습니다. 안이나 바깥이나 거의 동일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뒤집어서 써도 될 정도로 말이죠.  케이스로직엔 미안하지만, 로고가 없으니 더 깔끔해보이군요..^^;;
(하지만 커버 뒷쪽엔 바코드 TAG가 붙어있어서 걸리적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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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넷북을 넣을땐 위 사진처럼 넣습니다. 윗부분의 커버를 뒤로 젓힌 다음 넷북을 넣고, 다시 커버를 원상복귀 시키면 오른쪽 사진처럼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은 EeePC 구입시 같이 들어있는 케이스형식인 찍찍이나, 버튼식보다 상당히 간편하고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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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35mm 남는 곳에 뭘 넣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충전용 아답터를 함께 넣어 보았습니다.
아답터는 잘 들어가는데 전선이 길고, 공간도 좀 좁아서 아답터를 넣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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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케이스로직의 7~9인치 넷북을 위한 XDS-9 리뷰를 하였습니다.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도 넷북을 넣었다 뺐다 하는 입구(?)의 편리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두껍지도, 너무 얇지도 않은 재질을 사용해 넷북을 충분히 보호해줄수 있다는점,
그리고 깔끔한 마감과 군더더기없는 외관 등을 장점으로 들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범용으로 사용하려다보니 특정 넷북의 사이즈를 맞추지 못한다는점이 아쉽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35mm가 남기 때문에 케이스안에서 넷북이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XDS-9 모델이 아직은 Darkblue 컬러밖엔 없지만 점차 사용자 입맞에 맞는 컬러로 출시를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2009/04/17 19:05 2009/04/17 19:05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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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레인폰 DMB 안테나 만들기 [자작 DMB 안테나]



  약 1년전부터 저는 SKY 의 레인폰 (모델명 IM-240K)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모양새와 기능, 특히 초반엔 DMB기능이 마음에 들어 맨날 DMB만 봤더랬죠...
하지만 레인폰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DMB안테나가 따로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DMB를 보려면 꼭, 반드시, 필히 이어폰을 꼽아야 합니다.  이어폰을 꼽지 않으면 DMB는 나오지 않고, 신호가 약하다며 잠시만(?) 기다리라는 기약없는말을 해댑니다...

  원래는 핸드폰을 분해하여 안테나에 해당되는 핀에 납땜해 핸드폰 안에 안테나를 돌리려 했지만, 분해해서 보니 핀 간격이 납땜을 하기엔 너무도 촘촘하여 납땜을 포기하고 외장 안테나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이어폰을 잘 안쓰던 저는 자연히 이어폰을 안가지고 다니게 되고, 가지고다닌다 하더라도 엄청난 줄 길이에.. 자주 꼬여서 DMB보려고 이어폰 줄 푸는데만 3분;; 그래서 한동안 지상파 DMB를 안보고 살았었죠...
그러던 어느날...(오늘) 정통부 표준 TTL 24핀 변환 젠더를 보면서 번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놈을 가지고 DMB 안테나를 만들면 간편하겠구나~ 이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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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24핀 커넥터를 sky전용인 14핀으로 변환해주는 커넥터 입니다.

  자.. 이놈을 뜯어볼까? 하고 열심히 손으로 잡아뜯었으나... 잘 안열리더군요... 도구를 사용해 저놈을 때려부셨습니다. ㅎㅎㅎ 그랬더니 그 안에 존재하는 PCB와 3개의 커넥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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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부러진 부분은 제가 때려부셔서 부러진게 아니고.. 저 커넥터를 사용하기위해 잘라낸 것입니다..(진짜로;;)
어차피 저는 스카이 전용 데이터케이블을 가지고 있어서 24핀 케이블 젠더는 필요가 없을것 같아 저렇게 했지만.. 다른분들은 여유분을 하나 준비해놓으시는게 좋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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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로 사용될 핀들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번째 핀을 핀셋으로 잡으니 DMB가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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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테스트해본 결과 위 사진에서 동그라미 친 2개와 그 밑부분의 2개. 총 4개가 안테나로 사용될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뭐가 다른진 모르겠으나, 긴 줄을 하나씩 연결시켜본 결과 4개 핀에 연결했을때 DMB가 잘 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빨간 동그라미친 부분의 왼쪽 핀과 그 반대편쪽의 핀을 선으로 납땜하여 안테나로 사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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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만을 핸드폰에 꽂아서 DMB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방송 수신감도가 좋지 않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DMB는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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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게도 커넥터를 손으로 잡으니 DMB가 잘 나옵니다... 손으로 잡으면 안테나 역할을 하나 봅니다...
허나 저렇게 잡고 DMB를 볼수없기 때문에 전선을 납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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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필요없는 핀들은 제거하고, 핀 2개만 남으면 내구성이 약할까봐 위에 5개, 아래 5개 총 10개를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맨 왼쪽핀과 그 맞은편 핀을 전선을 이용해 납땜을 하였습니다.  사용된 전선은 흔히 볼수있는 UTP 케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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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 한 부위를 수축튜브를 이용해 처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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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모습입니다.. 마침 DMB엔 현영이 나오고 있네요.. 수신 감도도 매우 좋습니다...
선이 짧아 수신감도가 나쁠것 같아 걱정했지만.. 그럴걱정이 전혀 없었네요.. 이제 간편하게 저 안테나 하나만 들고다니면 dmb를 간편하게 시청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9/03/10 17:10 2009/03/10 17:10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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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녀♡ 2009/03/11 15: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폰을 꽂으면 수신이 잘되나요??

    아이디어 최고입니다!! ^^

    • ㄹㅔㅈㅕ 2009/03/12 12:20  수정/삭제

      레인폰은 자체적으로 안테나가 없어서 이어폰을 꼽지 않는 이상 DMB수신이 되질 않죠.

      그래서 이어폰을 꼽긴 좀 번거로워서 이어폰대신 안테나를 만든것입니다.ㅋㅋ 수신률 최고!!!

  2. 전선 2009/03/14 2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전선만사용해야되나요??그리고길이는어느정도인가요?

    • ㄹㅔㅈㅕ 2009/03/15 19:55  수정/삭제

      꼭 전선만 사용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도체중 만만한게 전선이지요..
      길이는 그다지 길게 안했어요.. 한뼘정도...

  3. 전선 2009/03/15 2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기하고 기발하네요ㅎㅎ
    근데또궁금한게있는데 휴대는어떻게하시나요??

    • ㄹㅔㅈㅕ 2009/03/16 22:58  수정/삭제

      휴대는 동그랗게 말아서 핸드폰고리에 걸고다닙니다..ㅋㅋ
      UTP케이블이라 잘 휘고요, 자유자재로 구부릴수 있어서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수 있거든요..^^

  4. 저기 2009/03/25 2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여 근데 이어폰대신 안테나를썼으니깐 소리는 외부스피커로나오는건가여?

    • ㄹㅔㅈㅕ 2009/03/26 00:42  수정/삭제

      그렇지요... 이어폰을 끼우면 회로적으로 핸드폰이 이어폰을 끼웠다고 인식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고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회로상으로 봤을때 아무것도 연결되지 않은, 단지 안테나 선만 길게 연장된 형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소리는 핸드폰의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요..^^

  5. 임샹 2009/04/03 2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땜은 어떻게 하셧어요?? 전선 연결 만 안했지 거의다 해놧는데 납땜할방법을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너무 작아요 ㅠㅠ 연결할 부분이요 ㅠㅠ

    • ㄹㅔㅈㅕ 2009/04/05 21:42  수정/삭제

      첫번째 핀까지 거의다 PCB를 자르면 PCB절단면 바로 위에 핀이 위치하게 되는데요, 그 핀 옆에다가 전선을 대고 납땜하면 쉽습니다.. 저도 처음엔 너무 간격이 촘촘해서 잘 못하겠더라구요...팁도 얇은 칼팁쓰면 좋습니다.ㅋ

  6. 한국디지털위성방송 2009/04/17 2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상파 디엠비 주파수(170~240Mhz)의 파장길이는 1.7~1.2 미터 입니다.
    선이 두가닥이시니까 18.7cm 로 만드신다면 아주수신이 좋을것 같은데요.

    그냥 대중없이 편하게 자르는것보다는 좋을거 같아요^^*

    • ㄹㅔㅈㅕ 2009/04/18 01:38  수정/삭제

      아... 그런 내용을 어디서 본것 같네요... 티비 안테나 예를 들면서..
      하지만 기억이 잘...ㅎㅎ 그냥 제가 편한 길이로 잘라 썼습니다.
      길이가 약 12cm정도 되네요.. 수신이 잘 안된다면 길이를 조금 늘려봐야겠습니다^^

  7. 비밀방문자 2009/04/22 2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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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09/04/22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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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주 2009/06/05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젠더(충전.이어폰 연결가능) 말고 20핀 충전젠더(충전만가능)로는 제작이 안되나요?

    • ㄹㅔㅈㅕ 2009/06/05 13:39  수정/삭제

      제가 충전젠더를 안뜯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커넥터에 안테나에 해당하는 핀이 연결되어있다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10. 우주 2009/06/05 14: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해해서 핀은 20개 다 있는데 다 찔러봐도 수신은 안되네요 흑흑 능력 부족인가
    답변 감사합니다.

  11. 비밀방문자 2009/06/23 2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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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ㅔㅈㅕ 2009/06/24 13:30  수정/삭제

      '이어폰 끼는데가 없고 usb낄대 그런 안테나' 라는건 어떤 안테나인지를 모르겠네요. 질문을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12. 비밀방문자 2009/06/30 17:2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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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ㅔㅈㅕ 2009/07/02 22:02  수정/삭제

      ㅎㅎ저걸 만들어서 팔기엔 그다지 실용성이 없어 보여서요;;;ㅎㅎ
      돈도 얼마 안남을거같고.ㅎㅎㅎㅎㅎㅎㅎ;;;;

  13. 답변` 2009/06/30 1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집게 같은게 뭔가요??

    • ㄹㅔㅈㅕ 2009/07/02 22:03  수정/삭제

      핀셋입니다. hozan p-88 이라는 핀셋이지요..상당히 뾰죡해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14. 답변` 2009/07/06 1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못만들겠어요 ㅠㅠ

  15. 답변` 2009/07/06 1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핀셋 어디서 파나요?? 문구점?

    • ㄹㅔㅈㅕ 2009/07/07 02:31  수정/삭제

      디바이스마트라는곳에서 팔고있습니다.. 다른데선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부가세포함 약 2만3천원정도에 살수있습니다..

  16. 답변` 2009/07/07 1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2~3번째에서 핀셋에 갖다대면 핸드폰 저절로 꺼지거나 배터리가 마구 닳턴데..
    왜그런건가요????

    • ㄹㅔㅈㅕ 2009/07/08 19:01  수정/삭제

      핀이 쇼트가 되면 안되는데 핀셋으로 인해 표트가 일어나서 그런것 같습니다.

  17. 답변` 2009/07/08 18: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만들어서 저한테 선물해주실생각 없으세욘?

    • ㄹㅔㅈㅕ 2009/07/09 06:06  수정/삭제

      만드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재료가 없지요..ㅋ
      젠더 + 수축튜브 만 보내주시면 제작해서 반송해 드리지요...ㅎㅎ

  18. 비밀방문자 2009/07/13 17: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ㄹㅔㅈㅕ 2009/07/13 20:42  수정/삭제

      다른 젠더가 있다면 그걸 사용하면 되긴 하지만 중요한건 레인폰의 이어폰 소켓에 맞는것이라야겠지요. 전혀 다른것이라면 안됩니다. 레인폰 이어폰 젠더에 맞는것이라야 합니다.

  19. 빙9야 2009/07/30 1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안테나 잃어버려서 선덕여왕 못봐서 절망했는데 사려니까 이만원이여서 또 절망했는데
    이어폰을 끼면 디엠비가 나온다니 정말 나오네 나 감동받았다

    • ㄹㅔㅈㅕ 2009/08/01 00:27  수정/삭제

      레인폰 DMB안테나를 따로 파나??
      그러게 설명서를 잘 읽어보면 절망 안하고 선덕여왕도 볼수있잖아..빙9야.. ㅋ

  20. 반디 2009/08/08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ㅋ
    궁금한게 있는데
    안테나를 두개로 하는것이랑 하나로 하는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말 궁금합니다ㅋ

    • ㄹㅔㅈㅕ 2009/08/09 00:05  수정/삭제

      처음에는 두가닥으로 하면 웬지 수신이 잘 될것 같아 2가닥으로 연결하였습니다. 또, 두가닥으로하면 좀 튼튼할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위에 '한국디지털위성방송'님께서 댓글 달아주신거 보면요, 지상파 DMB 주파수의 파장길이는 1.7~2.1미터 이므로 선을 두가닥으로 하면 18.7cm정도로 하면 수신이 잘 된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공중파 TV얘기를 하면서 TV안테나가 저렇게 생긴 이유를 주파수와 파장을 이야기하면서 설명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결론은 제가 두가닥으로 한건 별 생각 없이 2가닥으로 한거구요, 수신이 좀 잘되게 하려면 2가닥으로 18.7cm정도로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21. 반디 2009/08/09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고맙습니다 ^^

  22. 헤~ 2009/08/13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바꾸실때 그 안테나 저한테 선물 해주실 생각 없으세연??0_0

    • ㄹㅔㅈㅕ 2009/08/15 02:30  수정/삭제

      저 핸드폰 바꾸면 연락주시고 가져가세요.ㅎㅎ 여긴 충주입니다.ㅋ

  23. 행인 2009/08/13 2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네요...저도 갖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주가 없네요.

  24. ㄴㅇ 2009/08/20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어떻게 부숴여?

    • ㄹㅔㅈㅕ 2009/08/20 14:16  수정/삭제

      뜯어보니 그냥 본드로 붙여놓은거 마냥 나사도 없고, 걸리는것도 없고;;
      그냥 니퍼로 뜯었습니다.. 제가 뜯을땐 케이스가 온전하진 못했구요.
      다른분이 하는거 보니까 잘 뜯어서 다시 붙이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냥 니퍼를 사용해서 세로로 꽉 눌러주면 잘 부셔집니다.ㅡㅡ;ㅋ

  25. ㄴㅇ 2009/08/20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안테나 만들 부분만 자르는거 뭘로 잘랐어요?

  26. ㄴㅇ 2009/08/20 1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트가 일어나서 꺼지면 못하는건가요;;

  27. ㄴㅇ 2009/08/20 1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했음 ㅠㅠ

  28. 님아는 굿이셈 2009/08/22 0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 유저인데요!
    전 통합20핀 이거가; 안테나 역활을 해 줘서;;; 디엠비를 볼수 있게 해 준다는데!
    제껀, 그냥 젠더가 없이 바로 연결할수 있는것이거든요!
    혹시 이 폰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지?
    생각을 해 봤는데;

    1, 님꺼처럼 핸드폰이랑 연결해주는 부분(명칭을 모르겠네요)에 안테나가 있다면!
    그냥 적당히 잘 잘라서 꼽음 되지 않을까요? (납땜에라던지; 이어줄 필요없이요!)

    2, 안테나의 위치가 볼륨조절부분에 있다면, (선이 기니까;)
    적당히 잘 잘라서 서로 이어주고 테이프로 감아주면 되지 않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구 이 폰 안테나도 연구좀 해주셈! ^-^

    • ㄹㅔㅈㅕ 2009/08/22 00:25  수정/삭제

      스카이 최신폰을 쓰시나보네요.. 통합 20핀을 사용하는거보니..
      님 글에서 알수있는 폰에대한 정보는 이것뿐입니다. 모델명을 알려주셨으면 더 자세히 알수있을텐데요...

      솔직히 질문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1. 그냥 적당히 잘 잘라서 꼽음 된다는 얘기가 전선을 아무렇게나 잘라 핸드폰에 젠더 꼽는 부분에 그 선을 꼽으면 DMB가 나올것이라는 이야기인지요?
      이럴경우 안테나 역할을 하는 핀에 그 선이 잘 닿아있는다는 보장도 없고, 잘 고정되어있으리라는 보장도 없어 DMB보는데 지장이 많겠지요.

      2.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무슨말인지 누가 좀 풀어주세요..ㅜ.ㅜ

      적당히 잘 잘라서..... 뭘 그리 적당히 잘 자르시는지;;

      나중에 제가 통합 20핀을 사용하는 핸드폰으로 교체하면 그때 제가 그 젠더(안테나)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지요.. 단! 그 폰이 DMB를 지원하고, 이어폰을 꽂아야만 DMB가 나온다는 조건일 경우!!!!

  29. 님아는 굿이셈 2009/08/22 12: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벽에 올려서 비몽사몽 하느라; 지금 제가 봐도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아 제가 쓰는 모델명은 s-400l 이거구요!
    디엠비 가능 폰이고; 안테나는 이어폰과 안테나 겸용이 되는; 그런거구요..

    첫번째꺼는;
    제껀 그냥 젠더 없이 끼울 수 있는 이어폰겸용 안테나거든요
    님꺼처럼 핸드폰이랑 이어폰이랑 연결해주는 단자? 요 부분에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냥 툭 잘라서; 꼽으면 되는가; 이말이었네용.
    (님처럼 납땜 이런거 안해주고, 그냥 단지 그냥 잘라주는 작업만 한다. 이말이었음 ^^;-
    선이 너무 길잖아요~ 그래서 그냥 잘라주면 나올수 있느냐; 이말이었는데.
    이럴 경우ㅡ 볼륨조절부분과 귀에 들어오는 이어폰 부분없이 그냥 툭 자른다 이말..)

    두번째꺼는..
    전 이 이어폰겸용안테나에 어느 부분이 안테나역활인지 모르겠거든요.
    님이 사용하시는 폰처럼; 연결해주는 부분에 있다던지; 아님 볼륨조절하고 통화가능하게 해주는;
    중간에 버튼있는 그런 부분에 있는건지; ㅠㅠ..
    아무래도 전자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 ^^;
    음, 만약, 후자라면,,,
    그 통화버튼이랑 볼륨조절 버튼에 가깝게 선을 자르고,
    핸드폰에 꼽는 단자 부분을 잘라서. 서로 이어 붙인다. 이말이었구요.


    아. 근데 제가 써놓고도 뭔말인지모르겠네요 ㅠㅠ
    진짜 이건; 디엠비가 나오는것도 안나오는것도 아니라;;;ㄷㄷ;;ㅠㅠ

    글 재주가 부족해서 이정도밖에; ㅠㅠ

    • ㄹㅔㅈㅕ 2009/08/22 18:17  수정/삭제

      ㅎㅎ그러셨군요..ㅋㅋ

      첫번째.
      그냥 그렇게 이어폰을 잘라서 써도 됩니다. 그래도 DMB가 나오긴 하지만... 그 이어폰이 망가지잖아요... 젠더보단 이어폰이 리스크가 크지요..ㅎㅎ 이어폰 하나 더 있으시다면 그냥 잘라 쓰셔도 됩니다.

      두번재.
      저도 이어폰줄을 안뜯어봐서 잘 모르지만 그중 한 선이 안테나 역할을 할겁니다. 하지만 어떤게 안테나 역할을 저도 안뜯어봐서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뜯기엔 좀 위험성이 크지요.. ㅎㅎ

  30. 비밀방문자 2009/09/15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 dlagud940 2009/09/26 2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그거 한개 만들어주세요 보내드릴께요 ㅜㅜ

    • ㄹㅔㅈㅕ 2009/09/27 00:11  수정/삭제

      이메일주소 알려주세요 주소 보내드릴게요..

      보내실때 젠더를 보내주셔야되구요, 반송용 택배비(우편으로 할시엔 우편봉투와 우표-분실위험있음), 자재비+수고비용 껌한통ㅋㅋ 보내시면 됩니다.

  32. 비밀방문자 2009/10/03 15:3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ㄹㅔㅈㅕ 2009/10/03 21:19  수정/삭제

      제가 졸업작품발표가 얼마남지않아서 좀 바쁩니다.
      만들어도 22일 이후에 보내드릴것같습니다....

  33. ㅎㅎ 2009/10/29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발견한 건데 충전한 채로도 DMB가 되더라고요 ~.~

    • ㄹㅔㅈㅕ 2009/10/30 15:36  수정/삭제

      표준 24핀 충진기로 14핀 젠더를 이용해 레인폰 충전할때 DMB가 된다는 이야기지요?
      레인폰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젠더는 테스트를 안해봤으나 핸드폰에 걸고 다닐라고 새로 산 젠더는 충전기를 꼽고 있으면 DMB가 정상적으로 나옴을 확인했습니다^^

  34. ㄷㄱ 2009/11/18 18: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위로도 잘라져요?

  35. rdg 2009/11/19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안되네요 ㅠㅠ

  36. rk\dk 2009/12/06 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했다..ㅜㅜ꼽기만 하면 핸드폰 꺼짐 ,,
    님아 근데 안 꺼지게 하는 방법업음?

    • rk\dk 2009/12/06 01:01  수정/삭제

      거기다 핸드폰까지 망햇음 ㅠㅠ

    • ㄹㅔㅈㅕ 2009/12/06 23:13  수정/삭제

      니가 잘못만든거임. 커넥터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합선을 일으키는 모양임.핸드폰 망가졌으면 수리점으로 고고씽.

  37. 비밀방문자 2009/12/09 2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ㄹㅔㅈㅕ 2009/12/10 14:06  수정/삭제

      님께서 설명해주신 핀들중에

      1, 2, 3, 4, 5, 6, 7

      8,9,10,11,12,13,14

      이렇게 핀이 있으면 제가 납땜한 핀은 1번핀과 8번핀 입니다.

      1번핀과 8번핀에 연결되는 전선은 이어진 전선이 아닌, 끊어진 각각의 전선입니다... 전선 2개를 한개는 1번, 한개는 8번에 연결을 한것이죠.

      이어진 전선의 양 끝을 1번, 8번에 연결하면 당연히 쇼트가 나서 핸드폰이 이상작동을 하게 됩니다.... 제가 포스팅에 그런 내용을 작성하지 않았었군요....^^;; 수정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38. 영구친구 2009/12/16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스카이 핸드폰을 구입했구요,

    통합20핀 방식에 휴대폰 살때 딸려오는 이어폰이 안테나 기능을 하는,

    안테나가 따로없는, 레인폰과 같은 부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존에 쓰던 이어폰이 있어서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2188507&listqs=keyword%3d20%c7%c9%2520%c0%cc%be%ee%c6%f9%2520%c1%a8%b4%f5%26nickname%3d%26frm%3d%26dom%3dauction%26isSuggestion%3dNo%26retry%3d%26x%3d0%26y%3d0%26class%3dSearch.Search%26listorder%3d0&listtitle=20%c7%c9%20%c0%cc%be%ee%c6%f9%20%c1%a8%b4%f5&frm2=through


    저거같은 통합20핀<->이어폰 젠더를 사서 연결하면

    음악은 나오겠지만 dmb까지 보려고 하면 dmb안테나 관련 핀이 연결되어있지않아 안되겠죠.

    위의 본문을 보니까 손가락이나 핀셋등 그 dmb안테나 관련 핀과 연결이 된것만 으로도 안테나 역할을 하던데


    안에 뜯어서 dmb안테나쪽 핀에 전선을 납떔으로 연결해서 이어폰짹 금속쪽에 접촉해서 접지할수있게 해주고

    이어폰을 꽂으면 그게 안테나 역할을 할까요?

    • ㄹㅔㅈㅕ 2009/12/16 17:30  수정/삭제

      젠더를 뜯어 안테나 관련 핀을 찾아보시고 그 핀을 이어폰 들어가는 핀에다 연결하시면 DMB 시청시 젠더와 이어폰을 꽂으시면 DMB가 나올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합선 문제와 DMB 안테나 핀과 이어폰 핀의 접촉으로 인한 노이즈가 예상됩니다.

      아직 해보진 않아서 모르지만 될거라 생각이 되네요^^

  39. ? 2010/01/10 2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만 할게요

    어케만듬 ?
    kyo5047@naver.com

  40. 지나가는 양반 2010/01/30 16: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폰 잘라서 안테나로 사용할수 있나요? 사용할수 있으면 이어폰 자르게요

    • ㄹㅔㅈㅕ 2010/01/30 18:27  수정/삭제

      아마도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이어폰을 잘라본적이 없어서 확답은 드리지 못하지만 아마도 가능할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냥 이어폰을 안테나로 쓰시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41. 옴하이갓 2010/02/02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 6월이면 2년 약정이 끝나니.... 그때 한번 시도해보면 좋을것 같아요..ㅋㅋ

    핸폰 망가져도 핸드폰 다시 사면 되니깐.ㅋㅋㅋ

    다시 사면 끝..

    잘되면 몇달 더 쓰구.ㅋㅋ

    • ㄹㅔㅈㅕ 2010/02/03 10:04  수정/삭제

      ㅎㅎ 전 현재 레인폰을 쓰고있다가 미라지폰으로 바꿨습니다...
      헌데.. 벌써 이걸 뜯어보고싶은 욕구가 샘솟는군요!!! ㅎ

  42. 듀퐁 2010/02/05 0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님의 소중한 정보 잘보았어요..
    근데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은 듀퐁 폰인데요..
    20극은 연구가 끝나신건가요..20극은 몇번 몇번핀 전선 용접 하면 될까요..??
    혹시 연구결과가 더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ㄹㅔㅈㅕ 2010/02/05 10:35  수정/삭제

      글쎄요.. 듀퐁폰의 20극이 TTA통합 20극인지, 아니면 스카이 내부에서 쓰는 20극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뜯어서 테스트를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제 친구가 듀퐁폰을 쓰고있지만, 잠깐 달라그래서 뜯어볼수도 없고;;;
      저도 현재 삼성의 20극폰을 쓰고 있지만 이 폰은 통합 TTA20극이 아닌 삼성 20극이라 호환이 되진 않을것같습니다...

      제가 쓰던 스카이 레인폰은 DMB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므로 이에대한 조사는 계속될 것이며, 그외의 다른폰에 대한 정보는 제가 다뤄볼 기기가 없어 확인이 안되는점 이해바랍니다^^;

노트케이스 손목받침대 'EASY-02' 리뷰


제가 자주가는 노트북 동호회에서 또 선물을 하나 주셨네요.. 감사하기도 하시지..ㅋㅋ
이번에 받은 선물은 원래는 노트북의 외형을 흠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가드가 당첨이 되었으나....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인 EeePC901 모델의 제품이 없다고 하셔서 대신 손목받침대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엔 "손목받침대? 그냥 주는거니까 받아놔야지..." 했었는데..  받고나서 책상에 붙여 설치를 하고 사용을
해보니 " 이거 정말 괜찮은데??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룸메가 달라는거 안주고 제 책상에 설치했습니다.ㅋ


제품의 구성품은 정말 간단합니다. 손목받침대 본체와 손목받침대를 책상에 고정해주는 고정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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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받침대에는 통풍을 위해서인지 구멍이 여러개 나 있고, 손목 쯤에는 노트케이스의 로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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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하는 부품을 책상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그냥 책상에 끼우고 나사만 안돌아갈때까지 열심히 돌려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제품이 플라스틱이고, 나사도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이 약간 떨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건 조금 더 써보아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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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고정하는 부품과, 팔을 올려놓는 부품을 연결하는 곳에 저렇게 톱니같이 맞물릴수 있는 형태라서 제품을 설치해 놓으면 돌아가지 않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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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에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제 팔을 올려놓으니까 딱맞더군요.. 팔을 올려놓아봤는데 그렇게 편할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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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지 않을때에나 컴퓨터사용을 안할때, 혹은 걸리적거릴때는 저렇게 책상쪽으로 돌려놓아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수도 있습니다.  혹은 손목받침대 부분만 분리하여 따로 보관을 해도 괜찮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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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이 제품이 손목 터널증후군을 예방한다고 하는데 정말 예방이 잘 될것 같습니다. 팔을 올려놓은곳이 살짝 높게 제작돼 마우스를 잡을때 손목이 책상에 닿지 않습니다. 손목이 닿으려면 팔꿈치를 좀 들어야 하더군요.. 일부러 닿게하지 않는이상 닿을것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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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위 사진은 현재 랩실의 책상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책상 안쪽으로 들이밀어 사용하면 그나마 불편함이 없었지만, 자취방의 책상인 경우 책상 공간이 협소하여 마우스를 사용할시 매우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때 만약 이 제품을 알고있었다면 바로 구매해 사용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CTS(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한다고 하니 1석2조의 효과를 갖고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09/03/01 17:26 2009/03/01 17:26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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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얀나영 2009/03/05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영이 이거 완전 필요해요 ㅠ_ㅠ
    어서 얼마에 파는건가요?
    5만원 넘는다면 OTL 찔찔찔

노트북용 USB GPS수신기 만들기..(쫌 비실용적..ㅡㅡ;;)



 에게 있는 넷북인 EeePC 901에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설치해 지도로 활용한지 6개월;;
지도로만 활용하긴 너무 아까워 3개월전부터 USB GPS를 구입하려 했으나.. 금전적인 문제로 실패!!!

그후 3개월....

  USB GPS를 너무나도 갖고싶어하는 저를 딱하게 여기신 하느님께서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USB GPS모듈을 선물로 주셨으니... (실은 학교에서 연구비 나온걸로 연구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면서 GPS모듈도 반드시 분명히 필시적으로 꼭 필요할것 같아 같이 구입을 하였습니다. ) 그것도 TTL신호로만 나오는것이 아닌, mini 5pin USB 커넥터가 있는 좋은 제품으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u-blox 칩을 장착하고 있는 uigoods의 UIGGUB02-ROO1 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PS 모듈.. SD카드와 넓이는 비슷하나 길이가 좀 깁니다.

  이 모듈의 특징은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것과(ㅡㅡ;;) UART커넥터와 mini 5pin USB 커넥터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TTL신호를 USB신호로 바꿔주는 변환기가 필요없지요. 
여기저기서 자작 GPS 수신기를 본적이 있는데 그 제품들은 UART커넥터만 있어서 그 커넥터에서 나오는 TTL신호를 USB신호 변환기에 연결해 납땜하는 방식으로 제작을 하시더군요... 다행이 여긴 USB커넥터가 있습니다^^

모듈 하나로 뭐 더이상 손댈것이 없기 때문에 저는 바로 케이스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랩실 여기저기에서 케이스가 될만한 물건을 찾아봤는데 만만한건 압정 케이스...  이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크기가 좀.. 많이 크더군요..  포기를 하고 집으로 내려와 룸메이트에게 GPS모듈을 가르키며..
"이거 들어갈만한 케이스같은거 없을까?"
라고 얘기했더니 조그마한 박스를 뒤적뒤적.... 금새 마음에 쏙 드는 케이스를 가져다 줍니다.
바로 닌텐도 DS 에 넣는 게임팩(?) 케이스 였습니다.   깔끔한 모양과 크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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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모듈을 케이스에 넣은 모습입니다.

모듈이 살짝 안들어가길래 케이스를 좀 깎았습니다. 그리고 들어있던 고무도 잘라서 모듈을 고정시킬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GPS모듈을 위해 만들어진 케이스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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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부분의 모습입니다.  고무로 가리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고무를 안테나 모양으로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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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 부분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봐선 커넥터가 연결되지 않을것 같지만 거짓말처럼 잘 들어맞습니다.
UART커넥터 부분은 제가 쓸지 안쓸지는 모르지만 일단 뚫어놓긴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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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USB GPS 입니다. 크기도, 모양도, 성능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 아까도 언급했었지만,  가격이 무려 부가세 포함 5만원이 살짝 넘습니다.
이정도면 시중에 나와있는 USB GPS수신기를 구입하는게 만원 조금넘게 쌉니다. 생긴것도 깔끔하구요.
그래서 제목에 비실용적이라고.....ㅎㅎㅎㅎ;;;;;;;;;;;

이제 성능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랩실 안에서 '루센 이지윙스' 프로그램으로 연결한 모습입니다.
실내(창가쪽)이지만 GPS 위성이 7개가 잡힙니다.  시간도, 날짜도 다 잘 맞구요..^^

노트북에 GPS 모듈을 장착하고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실행시킨후 뛰어보았습니다. 제 달리기 속도는
약 19km/h 정도가 나오더군요.. ㅎㅎㅎ
이정도면 성능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밖에서 위성 몇개 잡히나 봤어야 했는데....못봤네요.. 또 나가긴 귀찮고;

아무튼 이렇게 GPS모듈을 이용한 USB GPS 수신기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이제부턴 길 안헤매고 잘 다니겠지요?? ㅎㅎ

2009/02/27 17:57 2009/02/27 17:57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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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석희 2009/05/06 1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똑같은 GPS모듈을 구입해서 님이 한것처럼 루지이지윙스까지 다운을 받고 했는데

    GPS정보창에 연결대기중이라고만 뜨고,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뭔가 제가 잘못한 것 같은데, 자세히좀 가르켜 주세요

    • ㄹㅔㅈㅕ 2009/05/06 19:45  수정/삭제

      이 GPS모듈은 초반 연결시에 USB를 꽂아놓고 한참 있어야 한다는군요.

      구매하고 처음 쓰시는거라면 연결대기중상태로 한참(약 10분)정도 둬 보세요..

      (아참. 포트설정은 제대로 해주셨나요?)

  2. gg 2009/10/07 2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 대기중이면 컴포트 문제가 우선,, 그리고 수신기 위로 하늘이 보이야지 잘 잡힘

    • ㄹㅔㅈㅕ 2009/10/08 01:55  수정/삭제

      이 GPS모듈은 연결후 좀 시간이 있어야 연결이 된다는군요. 그후 한참동안 연결해두고 백업 배터리를 충전하면 그다음부터는 금방 연결됩니다.
      하지만 연결을 끊은 지역으로부터 먼 곳에서 다시 GPS를 연결하려면 또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럴 경우엔 이동하지 말고 하늘이 잘 보이는 곳에서 연결을 기다리면 더 빨리 연결이 됩니다.

  3. dbspark 2009/10/14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에서 windows xp를 사용중인데요... USB로 device가 알 수 없는 장치라고 되는데... 장치 잡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잡히면 장치명이 어떻게 나오나요? ㅠㅠ.. 님 글보고 맘에 들어서 구입결정했는데.. 첨부터 난감하네요..ㅠㅠ;;

    • ㄹㅔㅈㅕ 2009/10/14 21:36  수정/삭제

      장치를 잡으려면 당연히 드라버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꼽고 마냥 기다리면 자동으로 설치되는게 아니지요.
      http://www.ublox.com/en/usb-drivers/windows-vistaxp2000-driver.html
      여기서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해보세요~~

    • dbspark 2009/10/14 22:18  수정/삭제

      네.. 드라이버는 설치했고 usb를 넣으니 알 수 없는 장치로 뜨네요.. 드라이버 update눌러서 강제로 설정하려고 c:\WINDOWS\system32\DRVSTORE\ubloxusb_70499AE3685EDD817483160EDA01E3FE3E5FD542

      에 위치하는 inf지정했는데.. 장치 정보가 없다고 하는군요... 난감합니다...

      장치 잡히면 u-blox라는 이름으로 뜨는 거죠? ^^ COM 포트도 하나 추가되는 거구요?
      오늘 저녁에 택배로 받았는데.. 반송 시켜 버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 ㄹㅔㅈㅕ 2009/10/15 00:08  수정/삭제

      저도 이 USB GPS 를 사용하면서 알수없는 장치로 뜬적이 정말 많지요.
      다른 USB포트에 연결해보시거나 열심히 뺏다 꼽앗다 하시면 인식됩니다..ㅎㅎ

  4. 사비 2009/10/16 0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모듈 사용중인데 하이퍼터미널로 신호 들어오는거 확인했고
    u-blox전용 프로그램으로 경도위도고도 시간등등 다 나옴니다..
    근데 아틀란(네비프로그램)으로 실행하면 신호를 잡질 못합니다..
    포트랑 보드레이트는 제대로 했는데도...
    무엇이 문제 일까요??

    • ㄹㅔㅈㅕ 2009/10/16 08:21  수정/삭제

      아틀란 자체에서 ublox gps를 지원하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저도 아틀란 쓰려고 했는데 ublox gps를 지원하지 않아서 루센 이지윙스를 쓰고있습니다^^;

무선으로 음악을 즐긴다!! - HP 블루투스 헤드폰 FA3003A


들어가며
PDA는 그 부피가 일반 핸드폰보다, MP3보다 큽니다.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두께는 핸드폰 만하거나 더 얇습니다. 그래서 이어폰을 꼽고 음악을 들을라고 PDA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는 액정을 깨먹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수도 이습니다. 또한 음악듣자고 손에 계속 듣고다닐수도 없는일이고, 가방에 넣고다니자니 곡 넘기거나 볼륨조절할때 불편하고..
뭘해도 불편한게 PDA로 음악듣기 입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한 헤드셋이며 오늘 리뷰할 제품도 HP 블루투스 헤드셋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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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블루투스 헤드셋 본체 모습입니다. 버튼부가 잘 보이네요^^


HP블루투스 헤드폰은 백본이 있는 귀걸이형(?)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라스틱 재질이며, 귀부분은 스폰지로 싸놔서 귀에 닿는 감촉이 좋습니다.
크기도 목이 두껍고, 귀가 큰 저도 쓰기 괜찮을만큼 적당합니다.(그런데 그냥 목에 걸어놓을땐 약간 불편하더라구요..스피커 부분이 귀밑에서 버티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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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PDA인 HP iPAQ h2210 과 블루투스 헤드폰을 같이 찍은모습입니다.

사진을 저렇게 놓으니 헤드폰이 상당히 작아보이네요..ㅎㅎㅎ 하지만 귀부분은 생각하는것보다 상당히 큽니다.. 정말 귀덮는 헤드폰처럼..
사실 이 제품은 제 PDA가 HP제품이라서 HP제품끼리는 궁합이 잘맞을것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 예상은 맞았네요.. 상당히 페어링결과도 좋고 끊김도 거의 없었습니다.
(끊김에 대해선 밑에서 다시 애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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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은색 테투리 부분이 버튼이며
좌우버튼은 다음곡, 이전곡 버튼이고,
위아래 버튼은 볼륨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전원버튼이며, 페어링할때도 사용됩니다.

그 위로는 LED가 위치해 있으며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의 색이 나타납니다.

빨간색 LED가 점등할땐 전원OFF될때, 블루투스 신호를 잡지 못할때 깜박깜빡거립니다. 파란색은 전원이 켜질때, 신호를 찾았을때, PDA와 통신중일때(노래들을때..)
보라색불은 쓰면서 왜 켜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원을 켜기위해 HP라고 써있는 버튼을 누르자마자 2번정도 깜빡이는데 의미는 잘 모르겠네요..

이 버튼들은 귀부분에 위치하여 상당히 유용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귀부분에 위치해 LED는 볼수 없지만 버튼의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위치해 이동중이나 착용중에 편하게 조작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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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을 충전중일때 모습입니다.
왼쪽의 사진처럼 주황색의 LED가 켜지며 만충이 되면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만충되는시간은 약 4시간정도이며,
사용시간은 스펙상 8시간으로 되어있지만  배터리가 나갈정도로 사용을 해본적이 없어 재보지는 못했습니다.

자주 충전하시는 습관을 들이면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음질
제가 HP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할 당시 같이 사용하던 젠하이저 MX550이라는 이어폰과 비교를 하겠습니다.(헤드폰과 이어폰을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딱히 비교할게 없어서;;)
HP블루투스 헤드폰은 MX550보다 저음이 상당히 강합니다. 젠하이저 제품이 저음이 강하다해서 구입을 했지만 MX550은 저음보다는 오히려 고음이 강했던것 같습니다. 그때문인지 블루투스 헤드폰은 저음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음이 강하다보니 그에따라 고음은 매우 약해집니다.. BASS부분이 + 됐다고 표현을 해야하나.. 아무튼 오디오에서 BASS 다이얼을 +쪽으로 돌린듯한 음질;;

블루투스이다보니 음악을 듣다가 끊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면 끊김이 상당히 심하다는평이 많으나 h2210 PDA와 사용을 했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노래 한곡듣는데 한번정도 끊기는 수준..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끊기는 수준이 다른것 같습니다.. 윈도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시 곡당 2~3번씩 끊기는 반면, TCPMP로 음악재생시 1번정도 끊깁니다.
하지만 TCPMP에선 헤드폰의 버튼들이 먹히지 않습니다..ㅜ.ㅜ(하는 방법이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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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헤드폰의 최대 단점은 플라스틱 백본이라 비교적 큰 탄성을 견뎌야 하는 뒤쪽부분의 크랙을 볼수 있습니다.

헤드폰을 착용할땐 헤드폰을 목두께만큼 벌리고 착용해야 하는만큼 뒤족부분의 백본에 큰 탄성이 발생합니다. 그걸 플라스틱이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한참 사용하다보니 오른쪽 사진처럼 크랙이 발생해 사용할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헤드폰 구입 영수증이 있으면 양재동인가? HP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거기로 가져가거나 택배로 영수중과 함께 보내면 확인후 무료로 1번 백본교체를 해 줍니다.   그담부터는 유료로...;;;


  선이 없어 편하고 간편해 사용하던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하다 보니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점은 백본 부분을 유연한 플라스틱을 사용해 갈라지는 현상이 없었으면 하는것이랑, 장시간 착용시 귓바퀴의 통증 개선, 수납이 편하게 부피를 줄일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질은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으며, 블루투스 1.1의 특성상 PDA와 거리가 멀어지거나 장애물이 있을 경우 끊기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실망스러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다시 구입하라면 하진 않겠지만, 쓰는 동안엔 괜찮아서 항상 목에 걸고다니던 헤드폰이었습니다^^
2009/01/20 17:05 2009/01/20 17:05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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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외장기기를 말끔하게~ - [Twing Gender 사용기]


청나게 당첨운 없는 저에게도 리뷰를 한번 해보라고 친절히 공짜로 보내주신 물건이 있으니...
이름하여 Twing Gender...   용도는 너무도 잘 아시겠지만 USB포트 위치 전환용이지요..
두달전 노트북에 꽂아놓고 쓰던 USB메모리를 실수로 지그시~ 누르는 바람에 USB메모리를
잃었던 슬픈 기억이 있는 저에게 twing gender라면 다신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해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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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disiggn TWING GENDER 의 패키지 모습]

아래 RoHS 라고도 써 있네요.. 유럽 어쩌구 그거라는데 암튼 있으면 좋은거랍니다...(ㅡㅡ;;;)



일단 크기 비교를 해 봅니다.. 크기는 제일 만만한 USB메모리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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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ette USB메모리와의 크기 비교. 거기서 거깁니다..]

크기는 비슷비슷 합니다.. 아무래도 넓이는 트윙젠더가 조금 크겠지요..
그래도 크기가 저정도면 완전 만족스럽지요... 크지도 않고.. 들고다니기 불편하지 않은 사이즈..
하지만.... usb메모리처럼 고리를 달수 있도록 하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런 조그마한 물건을 가방이나 주머니 등에 넣고다니다 잃어버릴수도 있고,
가방안에 있다고 하더라도 가방 안에 있는 트윙젠더 꺼내기 귀찮을것같습니다... (전 그렇습니다;;)
그래서 usb메모리 처럼 핸드폰에 걸어두면 그때 그때 쓰기 편할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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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커넥터 부분을 모두 펼친모습]

usb 장착부분을 모두 펼치면 최대 90도로 펼칠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쪽으로만 활짝 펼칠수 있다는 말지요. 쫙 펼쳐서 노트북이랑 데탑이랑 연결해보고싶었는데..ㅋ
나름 사용자 편의상 저렇게 만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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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장착한 모습]


  실제 노트북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구조상 위로 튀어나와 있지만, 바깥쪽으로 쭈욱 튀어나와있는것보다는 훨씬 보기 좋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깔끔해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저렇게 장착을 해놓으니까 USB메모리가 동작하는 LED의 모습을 확인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사용자 쪽으로 LED가 향하도록 장착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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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왼쪽에 장착하였을 때]


노트북의 왼편에 장착을 하면 저렇게 USB꼽는 부분이 위로 향하게 됩니다.  물론 아래로 향하게 할수도 있지만 그러면 또 USB동작확인용 LED가 바깥쪽을 향하기 때문에 불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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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장착한 모습]

오른쪽에 장착을 해 보았습니다. 이쪽이 훨씬 쓰기 편하군요.. 아래로 향하고 있으면서 LED도 사용자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TWING GENDER 를 사용할 때 오른쪽에 위 사진과같은 모습으로 장착해 사용합니다.


TWING GENDER를 사용할때 약간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렇게 옆으로 장착을 해놓으면 그 옆에 장착된 확장포트들을 가리게 됩니다. 제 경우 카드 리더기와 D-SUB포트, RJ-45포트 환풍구, USB포트, 등이 있는데 트윙젠더를 쓰면 어느 하나는 꼭 가리게 됩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잘 쓰지 않는 포트쪽으로 트윙젠더를 꽂아 사용하시면 쉽게 해결됩니다

이렇게 트윙젠더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바로 노트북에 USB주변기기를 장착해 사용하는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걸리적 거리지 않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바로바로 뺏따 꽂는 USB기기가 아닌 꽂아놓고 오래 쓰는 무선마우스의 리시버나, USB메모리, 와이브로 모뎀 등에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2009/01/02 15:20 2009/01/02 15:20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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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이름 일괄변경 프로그램 - ReNamer


가 필름으로 찍은 4천여컷의 사진들은 모두 각 필름이름별 폴더에 저장이되어있습니다.
한 폴더당 35~40컷의 사진이 담겨 있는데.. 이렇게 관리를 하니 언제 어디서 찍었던 사진을 찾을수가 없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사진파일 각 이름에 모든 정보를 담아놓자..라는 생각을 했지만, 4천여컷의 사진을 일일이 파일이름 변경을 할수없다 생각한 저는 여러가지 파일 이름을 일괄로 변경하여주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았습니다. 군데군데 보이긴 하지만 쉐어웨어 프로그램들이 많더군요.. 기능이 매우 약한 프로그램도 많구요.

제가 자주가는 사진동호회의 로커클럽을 뒤지던중 발견을 했습니다.. 다운받아 설치하고 써보니.. 속도도 빠르고, 기능도 쓸만하고 가벼운 프로그램이더군요!!

프로그램이름은 ReNamer 입니다.

ReNamer.exe

클릭하면 다운로드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매우 심플하고 간결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lick here to add a rule 부분을 클릭해 파일이름을 어떻게 바꿀것인지에 대한 규칙을 정해줍니다.
이는 밑에 부분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룰은 여러가지를 설정해놓을수 있으며, 그때그때 적용할 룰과 적용하지 않을 룰을 체크형식을 통해 적용여부를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Drag your files here 에는 이름을 변경할 파일들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파일 한개한개씩 넣으셔도 되고, 폴더 전체를 넣으셔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룰을 추가하는 창입니다.  파일이름에 원하는 문구를 삽입할수도 있고, 삭제할수도 있고, 원하는 문구만 제거할수도있고, 특정 단어를 찾아 변경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의 창은 Add Rule 창이며 insert 메뉴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What에는 추가할 문구를 입력해주시면 되고, 밑에 부분의 Where 부분은 그 문구가 들어갈 위치를 선택하시는 부분입니다. prefix는 맨앞에, suffix는 맨뒤에, position은 원하는 위치에, after text는 원하는 문구 뒤에, before text는 원하는 문구 앞에  사용자가 지정한 문구를 입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 예를 보시면 원래 있던 NO.10-리얼라-XXXXXXXXX.JPG 라는 파일명의 특정단어인 리얼라- 를 찾아 그 뒤에 삼청동- 이라는 문구를 추가해주었습니다. 밑에 나오는 파일명은 왼쪽에는 원래 파일이름이며, 오른쪽엔 변경될 파일 이름의 Preview 입니다. 프리뷰를 보면서 파일이름이 어떻게 변하나 보면서 파일이름을 변경하시면 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위에부분에 ReName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파일 이름 변경이 완료되며 Information창에 몇개의 파일이 성공적으로 이름변경되었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쉽게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라서 더욱 부담없이 쓰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절대 안끝날것 같던 4천여컷의 사진파일 이름변경은 불과 몇시간내에 끝났습니다^^
사진정리하고, 분류하고, 이름변경하는데 몇시간이지 파일이름만 변경하는데 몇시간이 걸린다는것은 아닙니다..^^ 4천컷을 한꺼번에 이름변경한다면 몇분 안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2007/09/28 18:26 2007/09/28 18:26


ㄹㅔ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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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le 2008/12/12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정철진 2009/07/31 14: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름카메라 사용잔데 반갑습니다.

    프로그램 찾다가 좋은것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 ㄹㅔㅈㅕ 2009/08/01 00:29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전 필름카메라 사용하다가 자금의 압박과 필름값의 상승으로 인해 사용을 못하고있습니다.ㅜ.ㅜ
      지금은 DSLR을 사용하고있지만 언제든 돈만 풍족하다면 필름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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