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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강XX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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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같이 근무하며 좀 짜증났던 강XX 직원이 생각나 컴퓨터를 켜게됐다.. 뭐 꼭 포스팅을 하려고 컴퓨터를 켠건 아니고 이사람이 지금 어디서 무슨일하나 궁금해서 ㅎㅎㅎ 직원이 나까지 3명인 본소와는 좀 떨어진 분소 사무실.. 김XX직원과 강XX직원.. 그리고 나.. 무슨일때문에 갑자기 생각났냐면.. 평소와같이 난 본소로 출근했다..(본소에서 차타고 분소로 이동하기때문..) 오늘은 강XX직원 출근하는날 (김XX직원은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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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못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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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직원 2명과 공익인 저 1명.. 총 3명이 있습니다..  직원 2명은 둘다 같이 쉬는날이 없으며, 같이 출근하는날도 손에 꼽을정도로 적습니다.. (전 아무때나 ㅋㅋ)어차피 터치하는 사람이 없는 직원... 아무리 말단이라고 해도 터치하는사람이 없어 참 편하게 지냅니다.. 오늘은 그렇게 지내던 직원이 정말 맘에 안들때....를 적어보려 합니다...첫번째..냉장고에는 2리터짜리 생수통이 2개 있습니다. 그 생수통에 든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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