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케이스 손목받침대 'EASY-02' 리뷰
제가 자주가는 노트북 동호회에서 또 선물을 하나 주셨네요.. 감사하기도 하시지..ㅋㅋ
이번에 받은 선물은 원래는 노트북의 외형을 흠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가드가 당첨이 되었으나....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인 EeePC901 모델의 제품이 없다고 하셔서 대신 손목받침대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엔 "손목받침대? 그냥 주는거니까 받아놔야지..." 했었는데.. 받고나서 책상에 붙여 설치를 하고 사용을
해보니 " 이거 정말 괜찮은데??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룸메가 달라는거 안주고 제 책상에 설치했습니다.ㅋ
제품의 구성품은 정말 간단합니다. 손목받침대 본체와 손목받침대를 책상에 고정해주는 고정장치입니다.
고정하는 부품을 책상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그냥 책상에 끼우고 나사만 안돌아갈때까지 열심히 돌려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제품이 플라스틱이고, 나사도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이 약간 떨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건 조금 더 써보아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책상에 고정하는 부품과, 팔을 올려놓는 부품을 연결하는 곳에 저렇게 톱니같이 맞물릴수 있는 형태라서 제품을 설치해 놓으면 돌아가지 않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책상에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제 팔을 올려놓으니까 딱맞더군요.. 팔을 올려놓아봤는데 그렇게 편할수가 없더군요...
쓰지 않을때에나 컴퓨터사용을 안할때, 혹은 걸리적거릴때는 저렇게 책상쪽으로 돌려놓아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수도 있습니다. 혹은 손목받침대 부분만 분리하여 따로 보관을 해도 괜찮을것 같구요..
팔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이 제품이 손목 터널증후군을 예방한다고 하는데 정말 예방이 잘 될것 같습니다. 팔을 올려놓은곳이 살짝 높게 제작돼 마우스를 잡을때 손목이 책상에 닿지 않습니다. 손목이 닿으려면 팔꿈치를 좀 들어야 하더군요.. 일부러 닿게하지 않는이상 닿을것같진 않습니다.
[후기]
위 사진은 현재 랩실의 책상이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책상 안쪽으로 들이밀어 사용하면 그나마 불편함이 없었지만, 자취방의 책상인 경우 책상 공간이 협소하여 마우스를 사용할시 매우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때 만약 이 제품을 알고있었다면 바로 구매해 사용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CTS(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한다고 하니 1석2조의 효과를 갖고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컴퓨터 이야기/SW, HW 리뷰
2009/03/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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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영이 이거 완전 필요해요 ㅠ_ㅠ
어서 얼마에 파는건가요?
5만원 넘는다면 OTL 찔찔찔
5만원... 너무 높게 잡으셨군요..ㅎㅎ 이 제품은 66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에요.. 배송비는 별도;;;;
구입은 여길 참조하세요~-> http://notecase.co.kr/shoppingmall/m_mall_detail.php?ps_ctid=14000000&ps_goid=400&ps_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