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문답 - [저도 재밌을것 같아서...ㅋ]

글 내용

저도 언제나 닷컴에서 보고 들어간 메이아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재밌을것같아 훔쳐왔습니다^^
모든문답은 학창시절(대학제외)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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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점수는 초등학교때가 제일 높았습니다... 평균 94쩜 몇...  95점이 넘으면 자전거를 사주신다는 어무님 말씀에 열심히 했지만.. 결국 95점을 넘기지 못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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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는 아쉽게도 등수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제 최고 등수는.. 고등학교 입학할때.. 전교 55등... 이게 최고입니다.. 그 후론 숫자가 점점 높아지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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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보통 하루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등교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점심먹고 공부하고 저녁먹고 야자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자고.. 계속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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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를 무지 싫어합니다... 제 옆에서 담배피우면 상당히 짜증스러운 목소리를 듣게될것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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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싫어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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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해 보았지요...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 입학하기전에 소주 한잔을 가족들과 마셔보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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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다 똑같은것같습니다... 산이나 이슬이나 처음처럼이나... 제일 좋아하는 술은 당연 KGB라는 술이죠...ㅋㅋ (모두들 이게 술이 아니라고 말씀하실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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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은 약 1~1.5병 정도 됩니다.  원래는 그정도도 못먹었었는데 친구랑 술을 먹다보니 점점 늘더군요.. 기분좋은날엔 뭐.. 잘 들어갑니다.ㅋㅋ 올라오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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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별 관심이 없었지요.. 울 학교에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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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교복 줄이는거 참 보기안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당연히 줄여본적이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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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줄였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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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커녕 아무데도 뚫지 않았습니다.. 아플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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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는 제 기억으로 초등학교 3학년때 어무니한테 강제로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파마 아직도 무섭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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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을 해 보았지만.. 그건 대학교때일이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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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픈걸 왜 합니까;;; 징그럽게..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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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에게 한번도... 단 한번도 잡혀보지 않았습니다.. 전 바른생활 사나이거든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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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잡혔는데요?ㅡㅡ;



다 해봤는데 뭐 그다지 재밌는거 모르겠네요;;;;;;;
원래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오랜만에 해서 재밌을것같아 했지만.. 웬지;;

  1. user picture
    *담배 싫어한다니깐요!~!~!
    *안줄였다니깐요;;
    *안잡혔는데요?ㅡㅡ;

    ㄹㅔㅈㅓ 님을 보진 못했지만
    글에서 왠지 모습이 상상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