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국토대장정 - 참가 신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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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국토대장정에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144명을 뽑는다는데 대충보니 몇만명 몰린다는데.. 이거 뭐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안되가능성이 훨씬 크지요.ㅎ)
3번을 신청을 했는데 모두 떨어졌습니다... 과거 병력을 적어서 그런가봅니다...(교통사고로 인한 복합골절 수술)
그래서.. 이번엔 안적었습니다...ㅎㅎ 신청하는 페이지 밑에보니 허위기재로 인한 사고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설마 걸어가다가 붙은 뼈가 부러지는것도아니고.. 해서 그냥 쓰지 않았지요..^^

신청은 이번달 23일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참가하시고싶은분들은 언능언능 신청을 하서야 할것같습니다..
발표는 6월 3일이라니 그때쯤 기다려보면 아마 이메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런 메시지가 오면서 다음에 참가하라는둥의 메일이 오겠지요..ㅠ.ㅠ 그럼 내년이 대학생 마지막인데... 내년에 다시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꼭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번도 이런거 해본적이 없거든요.. 뭐 걸어다니는건 좋아하지만 저렇게 몇백키로씩 걸어다녀본적은 없어서..ㅎㅎ 그래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쌩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국토 대장정을 하는것도 나름 재미있겠지요..ㅋ 많이 친해지기도 할것이고....

아무튼 꼭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꼭이요~
박카스 국토대장정 관계자 여러분~ 저좀 뽑아주세용~



  1. user picture
    관계자 여러분 뽑아주세요 ^^)/
    재미있게 사시네요.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 user picture
    ㅎㅎ 나는 과거 병력 없어도 2번 떨어졌었어. ㅋㅋ 믿기 어려웠지 ㅋㅋ막 절망하고ㅋ내가 왜 떨어져 이런 대단한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던지ㅋ 이히히~^^ 그러다 결국 돈내고 국토대장정 해짜노~ ㅎㅎ 그래도 잼있었어^^ 두번은 못가겠더라. ㅠㅠ 내가 듣기론 나랑 같이 갔던 친구가 다음해에 박카스 붙어서 또 갔다고 하더라~ 여자앤데..완전 대단 +_+)b 붙으면 누나가 노하우를 쫌 알려줄게요 ~ 아하하>_<*
  3. user picture
    옴마나..붙은 뼈가 걷는다고 다시 .....ㅎㅎ 이 부분에서는 웃음이 피씩..
    쉬운 일은 아니지요...하지만 도전 정신은 높이 평가해야겠어요^^..
    뽑히면....아니...아니..아직은 모르니까...
    뽑히기를 기도해 줄게요~~~

    수리수리무수리~~~샤방샤방....꼭 붙어라~~~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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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석 2008.05.26 22:12
    club.cyworld.com/bacchus11th
    "제11회 박카스 국토대장정 참가자 모임" 클럽입니다.
    가입해해주세요^^
  5. user picture
    choco바 2008.05.26 22:51
    저도 이번에 신청했어요.
    이번에 졸업반이라 마지막 기회인데..
    서로 잘 됬으면 하는 바람이... ^^
    기다려보자구요 6월 3일!
  6. user picture
    choco바 2008.06.04 20:30
    해마다 경쟁률이 장난이 아닌 것 같네요.
    이번에도 뭐 ㅋㅋㅋ 103:1이라나요.
    비록 선발되지는 않았지만
    도전했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렵니다.

    좋은 소식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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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103대1...
      아쉽게도 당첨자 명단에 제 이름은 없더라구요.. 꼭 가보고싶었는데..ㅎㅎ
      그래도 뭐 내년에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았기 때문에 또다시 도전해보렵니다^^ choco바 님도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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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co바 2008.06.07 21:56
    내년에 다시 도전하셔서 꼭 대장정 이루시길 바래요.
    전 휴학을 하지 않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듯 ^^"
    그래도 잠시나마 가슴 설레게 한 이 녀석 덕분에 몇 일동안은 구름에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러 나 ... 이젠 구름에서 내려와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는 ㅋㅋㅋ
    국토대장정 신청서 쓰면서 여기저기 다른 분들 블로그를 기웃거렸어요.
    레져님 블로그에선 한 참을 기웃거렸습니다.
    전 컴퓨터 잘 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ㅠㅜ
    말 안들으면 무조건 본체 치기를 먼저 하는 제겐 늘 선망의 대상 ㅋㅋㅋ
    말이 길어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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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플을 왜 지금보았을까요..ㅎㅎ 2년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답변달아드리네요.ㅎㅎ;;
      전 이제 나이도 먹었고 지원서 쓸 자격도 안됩니다. 대학생이 아니거든요..ㅜ.ㅜ 이젠 여행을 좀 다닐까 합니다..ㅎㅎ
      그리구요, 컴퓨터 말 안듣는다고 본체를 치면 무조건 자기손해입니다..;; 컴퓨터 망가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