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스텝을 이용한 내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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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클릭해서 보셔야 제대로 보입니다.. 해상도는 1280X1024 입니다.)


라이트스텝과 네이버 데스크탑을 이용해 꾸민 제 바탕화면입니다.
왼쪽 상단에 보이는것이 라이트스텝의 기본 태스크바(윈도우의 시작표시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메뉴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생기는 메뉴입니다.
윈도우의 시작메뉴와 제어판, 빠른실행, 라이스스텝 폴더가 기본적으로 들어있고..
추가적으로 popup.rc 파일을 편집해 등록하고싶은 프로그램이나 가로줄, 시스템 종료 등 메뉴를 추가할수있습니다. 또 웹사이트도 추가할수 있어 북마크가 필요없겠죠..^^

화면을 보시면 현재 실행되어있는 프로그램의 리스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원래는 프로그램의 리스트가 왼쪽 위에보이는 메뉴 옆에 생겨야 하지만 제가 없애버렸습니다^^;
대신 마우스 휠(가운데버튼)을 누르면 현재 실행중인 프로그램 리스트가 뜹니다..그래서 불편하지가 않죠^^
또 마우스 포인터를 맨 아래 우측으로 가져다 대면 마우스를 누르지 않아도 리스트가 뜹니다^^

또 라이트스텝은 다중화면을 지원해 총 4의 화면을 쓸수 있습니다.
Ctrl + Alt + 좌우 화살표  를 누르면 화면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또 Alt + 좌우 화살표 를 누르면 활성화된 프로그램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죠^^

태스크바에선 여러가지 기능을 합니다.
시계 나오구요~ 날짜 나옵니다.. 날자를 클릭하면 시스템이 시작하고 경과된 시간이 나옵니다.
그 밑엔 화면 4개중 원하는 화면으로 넘어갈수 있도록 버튼이 4개가 존재합니다. 그 바로옆에 workspace1 이라고 번호가 붙어있습니다^^
그 옆으로 file manager 라는게 있는데 누르면 탐색기가 뜹니다. 또 마우스 왼쪽버튼으로 file manager를 누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실행됩니다.
옆에 또 txt editor라는게 있는데 왼쪽버튼으로 누르면 메모장이, 오른쪽버튼으로 누르면 포토샵이 실행됩니다.
오른쪽에보면 계단모양 아이콘이 있는데 이건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 눌렀을때랑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중간에 보시면 이상한 메뉴가 있는데 스크린샷에 있는 메뉴는 시스템 상황과 창이 열려있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RAM이라고 써있는 곳 밑에 네모가 현재 익스플로러가 있다는 말입니다.^^;
시스템 상황은 RAM 사용량, SWP가 뭔지 모르지만 스왑인가?ㅡㅡ;;, CPU사용량이 되겠습니다...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눌러보시게 되면 트레이아이콘이 보입니다.(윈도우 오른쪽 밑 시계있는곳에 있는 아이콘)
7개가 보이고 넘어가면;; 좀 곤란해집니다. 하지만 전 6개밖에 없다는거.ㅋㅋ

화살표를 한번 더 누르면 윈앰프를 컨트롤 할수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이전곡, 재생, 일시정지, 정지, 다음곡, 열기, 볼륨조절, 실행, 종료. 곡명과 재생시간도 나옵니다.

화살표를 한번 더 누르면..
lsxcommand 라고 해서 윈도우의 실행 창과 같은 역활을 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여기다 웹 주소를 쓰면 익스플로러가 열리고, notepad라고 쓰면 메모장이 열리고.. 많이 쓸만합니다.


전 라이트스텝이라는 프로그램을 약 3년전에 알고 그때부터 써왔습니다.
윈도우 쉘을 내 맘대로 꾸미고 최적화 하여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여러분도 한번 써 보세요!! (단 약간의 컴퓨터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거~~)
  1. user picture
    오! 저도 오랜 라이트스텝 유저입니다. 상당히 클래식한 디자인이네요 ㅎㅎ
    글을 쓰신 시점이 2006년인데 ㅋㅋㅋㅋ 댓글이 하나도 없다니 ㅜㅜ
    요즘은 라텝 잘 안 쓰죠... windows 7 익스가 상당히 잘 나왔고..
    windows 8 버전의 독특한 UI는 따라잡기 어렵구요 ㅎ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 라텝을 안 깔면 제 컴퓨터가 아닙니다 ㅎㅎㅎㅎㅎㅎ
  2. user picture
    라도파 2016.09.21 16:56
    ㅎㅎ 예전에 댓글 남긴 게 아직도 있네요.

    현재는 윈도우 10 넘어오면서부터 안 쓰고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좋아져서 옛날처럼 쉘이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는 시대도 지났죠.
    현재 내 컴퓨터의 램/네트웍/하드/CPU 리소스를 테스크바에 띄워놓고 있어야 속 시원한 때도 있었는데
    어느새부턴가 8G램 달아놓고는, 내 컴퓨터 램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체크도 기억도 안 하게 되더군요.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lsxcommand였는데..
    프로그램 실행할 때, 키보드를 쓰려면 윈도우 키 한 번 눌러서 검색을 하면 되고
    시작메뉴 핀업과 테스크바 핀업을 활용하면 마우스로 실행하는 것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멀티데스크탑도 지원되고...

    그나마 아직 total commander 는 안 버리고 쓰고 있습니다.

    익스쉘도 이제 쓸만해졌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