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텍 스타일 스킨 리뷰

글 내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Off Compulsory | 2009:04:18 17:45:36
세라텍 스타일 스킨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스킨가드는 보통 노트북의 외관을 기스로부터 보호해주고, 노트북의 디자인을 개선할수 있는 용도로 쓰입니다
하지만 제 노트북엔 이미 많은 기스가..ㅜ.ㅜ 그래서 그 기스를 덮어주는 디자인 역할로 사용할것입니다!

이 제품은 디자인스킨 001 / 불어라 바람아 라는 모델명입니다. 바람개비 모양이 이쁜 스킨이지요^^
노트북의 상판과 팜레스트 부분에 부착을 할수 있는 스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4:18 18:09:34

일단 상판에 붙여봅니다. 제가 노트북에 액정보호필름도 한번 안붙여보고, 시트지도 한번 붙여보지 않아 잘 못붙일것 같아 노심초사 하면서 붙였습니다.. 
붙이고 보니 처음붙여보는 저도 잘 붙일수 있을만큼 붙이기 쉽더군요.
붙일때 약간 삐뚤어지고 공기방울이 들어가  떼고 다시 붙였는데 뗄때도 끈적임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으며 , 스킨이 늘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뗐다가 다시 붙였는데도 불구하고 접착력이 뛰어나네요!!!
하지만 가로로 약간 짧은거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 4mm정도가 모자르네요..
싹 덮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Off Compulsory | 2009:04:18 18:01:11
이제 팜레스트 부분에 부착을 합니다.
제 901의 팜레스트 부분엔 펜티엄 4 스티커와 함께 스티커사진이 하나 붙어있지요...
저거 떼내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스티커 뗄때 접착제가 남아서 그거 제거하는데 좀 오래 걸렸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Off Compulsory | 2009:04:18 18:27:01

팜레스트부분은 밑에서부터 왼쪽아래 라운드에 맞춰서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붙이기 참 쉽죠?ㅋㅋ
반대쪽도 이렇게 붙이면 쉽게 붙일수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붙이면 라운드 부분이 잘 안맞을것같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Off Compulsory | 2009:04:18 18:29:37
상판에 부착을 완료한 사진입니다.
상판을 깔끔하게 가려주며, 보호기능을 잘 해낼수 있습니다..
미관상으로도 상당히 이쁘구요..ㅋㅋ 그런데 모서리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모서리 부분이라 그런이유도
있겠지만, 좀 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igimax S500 / Kenox S500 / Digimax Cyber 5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Off Compulsory | 2009:04:18 18:30:27

팜레스트 부분의 모습입니다.  이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크기도 딱 맞고, 정말 이쁩니다.ㅋㅋ
붙일때도 상판보단 쉽구요... 상판보다 팜레스트가 전 더 맘에 듭니다..^^


총평
이 제품은 디자인적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우며, 재질도 무반사에 접착력도 우수하고.. 크기도 만족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팜레스트부분이 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인식만 가능하다면 터치패드위에도 붙일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붙일때 공기방울이 좀 잘 들어가더군요.  공기방울을 빼기위해 여러번 떼었다가 붙였습니다...
이는 제가 붙이는게 좀 서툴러서 그럴수 있지요.. 근데 한번 들어간 공기는 3일이 지나도 그대로 있더군요..
(당연한건가??;;) 공기방울을 카드로 긁어 빼내려 했으나, 카드가 스킨을 찍는사태 발생!! 그냥 다시 뗐다 붙였습니다..;;

그외엔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 세라텍 스타일 스킨!!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ㅋㅋ
노트북이 바뀌어도 꼭 사서 붙이고 싶을만큼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