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에서 IPOD를 사용해보자~!! [ pB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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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은 아이팟을 찍어논게 아닙니다...

제 PDA의 화면이지요.

오늘 소개 드리는 프로그램은 애플의 소송때문에 망한 회사의 pBop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버전에 따라 pPod 라고도 불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PDA에서 아이팟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사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IPOD처럼 다이얼도 똑같이 작동합니다.(저도 친구의 5.5세대 IPOD를 만져 봤지요..)

인터페이스는 약간 다릅니다. 다이얼 안에 메뉴와 재생 정지 등의 버튼이 다이얼 안에 들어가있어야 하는데

따로 있는것 빼곤 다이얼도, 화면 움직이는것도 똑같습니다.. (앞으로 음악을 이걸로만 들을것 같습니다.ㅋㅋ)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한글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파일 이름은 폰트를 대체시켜 나오게 할수 있지만 MP3안의 정보(곡이름, 제목 등)은 한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 빼고는 아주 괜찮은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친구한테 "나도 아이팟 샀다~"라고 자랑을 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
  1. user picture
    오..정말 신기한게 참 많은 것 같아요 ㅎㅎ
    이것도 역시..
    PDA가 없으면 못 써보겠지만요...orz...
  2. user picture
    ...진짜 그 회사 망했군요...
    처음에 이거 나왔을 때 저작권 논란이 일었는데...
    애플, 무섭군요. -;
    저는 사오공 씁니다. :)
    • user picture
      전 이 프로그램을 어제 알았는데.^^ 회사가 저작권 머시기해서 애플한테 소송을 당해서 망해가지고... 업데이트도 뭐도 안된답니다^^;
      애플 돈 많이 벌면서 쪼마난 기업은 좀 살려주지.ㅡ.ㅡ;ㅋ
      저는 아이팩 h2210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