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진작가를 벗어 나기 위해 명심해야 할 20가지

글 내용

1.자기 카메라의 한계를 항상 알고 있어야 한다.


카메라는 가격이나 여러 用途(용도)에 따라 사용할수 있는 기능 여부 등이 다르다.  필자가 처음 카메라를 접했을때 사진이 잘 찍히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며 카메라 탓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셋팅의 문제였다. 사진기라는 것이 모두 똑같다고만 생각하지말고 수백가지의 카메라 종류가 있듯이 수백가지의 기능이 틀리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이 잘 안나올때 사진기를 탓하지 말고 자신의 기종에 설정 방법이라던지 최대 사용할수 있는 능력치를 모두 알고 있는것이 나중에 훌륭한 도움이 될것이다.

- 전 제가 사용할 기기들은 사기 전에 일단 설명서부터 읽어봅니다.. 물건을 받고 바로 사용할수 있게..
  그래서 이부분은 합격(?) ㅋㅋ

2.셔터를 아끼지 말자.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에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것에 비해 현상료나 필름값이 꽤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하지만 이 또한 좋은 사진을 건지기위한 하나의 감안해야할 부분이며 필터링 작업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많은 컷을 찍어봐야 연습이 되는것이고 그 가운데 좋은 作品을 선택할수 있는 것이다. 절대 셔터를 아끼지 말라.

- 예전에 디지털카메라가 있던 시절부터 전 셔터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같은 피사체도 이런저런 설정으로 여러번 찍다보면 그중 한컷은 ㅈ어말 마음에 나오게 찍힐때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필름카메라를 쓰는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를 쓰던 시절보다 셔터를 많이 아끼긴 합니다만 그래도 셔터를 많이 날립니다^^


3.필름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라

붕어빵의 생명이 팥인것처럼 필름카메라의 생명은 필름이다. 이런 필름들이 외부자극에 의해 손상되거나 오래되 변질되거나 습이차거나 빛이 들어간다거나 하면 그 필름은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이런 필름에는 좋은 사진이 찍힐수가 없다. 이미 필름 자체가 훼손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가지tip을 말하자면 보통의 필름들은 모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 필름의 뚜껑을 열어 냄새를 맡아 보면 약품 냄새가 나는 것인데. 이 냄새가 사라질때 까지 놓아둔다면 그 필름의 상태는 책임질수 없겠다. 마지막으로 필름을 모두 촬영한 후에는 현상을 즉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필름은 항상 실온보다 낮은곳에 보관합니다. (겨울엔 창밖, 여름엔 냉장고)... 찍어논 필름은 몇달치를 모아서 한꺼번에 현상을 하죠.. 모아서 하는게 좀 싸니까..ㅡㅡ;


4.모르면 물어보라

  아마추어 작가들이 초보에 단계에서 벗어나며 가장 잘 하는 실수는 모르는게 있어도 그것을 끝까지 무엇인지 확인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 또한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이정도의 단계가 되면 어느정도 구도도 잡을줄 알고 원하는 포커싱을 연출 한다거나 하는 그런 단계의 정보가 찍는사람의 머리속을 꿰차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배워서 올라가려 하기보다는 그 정도에 만족하며 뿌듯해하는 경우가 많다. 꼭 모르는게 있으면 그부분을 알고 넘어 가는 편이 좋겠다.

- 모르면 바로 검색해보고 검색해도 없으면 바로 물어보기때문에 이건 패스~~ 

5.책을 봐서 손해 볼것은 없다.

조금더 좋은 사진을 원하고 찍기 위해선 책음 한두권쯤 구입해서 보는 편이 좋겠다. 내가 조금더 배워보고 싶은 스킬이 생긴다면 책값을 주저하지 말고 사서 공부를 해보자.  그렇게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내공이 쌓이는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  뿌듯해질것이다.

- 책은 잘 구입하지 않는편입니다. 정보는 거의 인터넷에서 얻지요.. 하지만 몇일전 포즈북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6.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찍기 위해 노력하자

보통 초보사진작가들의 사진이 이뻐보이지 않는 이유는 그 사진안에 자기가 찍고자 햇던 주제라던지 여러 잡스러운 것들이 방해되어 이쁘게 보이지 않는 것이다. 만약 바다에 가서 분위기 있게 여자친구가 바다를 보고 있는 사진을 찍는다고 치자. 사진을 찍었는데 얼굴앞으로는 바다가 아닌 건물들이 보인다던가 뒤에는 사람들이 보이거나 한다면 꼭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사진을 찍기전에는 한 장소에서만 찍으려 하지말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며 원하는 부분만 찍을수 있도록 자리를  찾아보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 전 한자리에서 돌려가며 여러컷을 찍는 편입니다.(잘나온거 하나쯤은 나올거란 생각에;;)


7. 남의 사진은 함부로 찍지 않도록 하자.

사진 찍는사람들의 목적은 단 한가지 아니겠는가.  바로 자기가 원했던 사진을 찍어 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아무에게나 혹은 아무 경우에나 카메라를 들이대서는 안되겠다. 자기와 관련되어 있는사람은 상관이 없겠지만 여러곳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게 되다보면 생각보다 많이 나와는 관계 없는 사람들이 찍히기도한다. 우연히 다른곳에서 언제 찍힌지도 모르는 자기 사진을 보게되면 얼마나 당혹스럽고 기분이 나쁘겠는가.  잘못하면 초상권 소송까지 걸릴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 솔직히 전 분위기가 괜찮다면 일단 찍고 보는 성격입니다. 찍어보고 괜찮으면 당사자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이 사진을 찍었는데 제가 이 사진을 써도 되겠느냐, 원본은 메일로 보내주겠다"라고 말을 하고 이메일 주소라도 받아옵니다. 그러나 보통은 찍고 지우죠..(필름카메라를 쓰는 지금은 잘 찍지도 않습니다;;)
 

8. 포토샵은 사진에 인공조미료

웹서핑을 한다거나 광고사진 팜플렛 사진등을 보면 정말 황홀한 사진들이 많다. 과연 이러한 사진들은 후보정이 없는 것일까? 거의 95%이상은 후보정을 거쳤다고 보면 되겠다. 똑같은 하늘을 찍는다고 해도 포토샵에서 조금만 보정한다면 멋진 사진이 될수 있다.
포토샵을 몰랐다면 지금부터라도 한단계 한단계 공부해보자.

- 제가 찍은 사진에서 포토샵은 필수죠..ㅎㅎ 사진과 포토샵은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입니다.ㅋㅋ
참고로 제가 쓰는 포토샵 버전은 CS2입니다.
 

9 빛을 이용하는 방법을 깨닫자.

역광 , 측광, 직광 등 이런 단어들은 어디서 한번씩은 다 들어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사진찍을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역광이다. 역광은 피사체가 빛을 등지고 있는 상태에서 찍는 경우에 사진이 어둡게 찍히는 경우이다.  이런경우는 강제로 플래쉬를 터트리면 역광을 없앨수 있다.  또 인터넷 사진들의 얼짱사진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빛을 잘 활용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사진을 구경할때도 어느곳에서 빛을 주었나 생각해 보고 다음에 내가 사진을 찍을때 응용해보는 것이 필요할것이다.

- 필름카메라는 (특히 MF카메라) 스팟측광 기능이 달린게 거의 없습니다. 고급기종에나...
역광이나 아경등은 주로 브라케팅을 통해 한장을 얻습니다.
 

10. 셔터를 누를땐  흔들리지 않게 해야한다.

  하늘이 밝은 날에 밖에서 사진을 촬영한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실내촬영이나 어둑어둑해질때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대부분 정상적인 사진보다 흔들린 사진이 많이 나온다. 이런 경우에는 iso를 높여주는 경우가 가장 좋다고 볼수 있으나, 셔터를 누를때에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찍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사진을 찍을 땐 최대한 자세를 안정시키고 지형지물에 기댈 수 있다면 기대는 것도 좋다. 혹시 인터넷 검색중 우스꽝스러운 중국인들의 사진찍기 자세를 본적이 있는가? 보기엔 우스꽝스러운 자세이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엔 정말 안정된 자세라고 생각을 한다.

- 오랜 사진찍기 연습을 통해 1/8초 정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얻을수 있는 기술이 생겼죠..^^ 

11. 좋은 사진기를 갖고만 있는것이 能事(능사)가 아니다.

  돈을 안쓰고 평생 갖고만 있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 카메라도 마찬가지다. 좋은거 있다고 끝이 아니다. 평소에 특별히 조금만 멀리 나갈 경우가 생기면 항상 휴대하도록 하자

- 아무리 그래도 좋은 사진기가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ㅎ;; 

12. 야경사진이 찍고싶다면 삼각대는 꼭 장만하자

야경사진을 찍을땐 셔터스피드가 2초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손으로 잡아서는 찍을수가 없다. 사진을 조금더 찍어보고 싶다면 꼭 야경사진이 아니더라도 접사나 여러 가지경우를 대비하여 삼각대를 하나 장만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크게 비싼 것을 사지 않더라도 좋은게 많기 때문에 강력 추천한다.

- 야경사진에 삼각대와 릴리즈는 필수죠.. 없으면 아예 찍을 생각도 안합니다..ㅎㅎ 

13. 촬영후의 데이터는 종류 순이나 날짜순으로 보관하자.

주방장들은 그런얘기를 한다.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뒷정리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사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진을 찍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진을 제대로 보관하지 못하고 분실하거나 훼손하면 애써 힘들게 찍은 사진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필름의 경우라면 책상서랍이나 박스를 이용해 날짜순이나 필름종류  출사지 순서대로 보관한다거나 디카라면 손쉽게 폴더를 이용해 저장후 백업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겠다.

- 촬영시의 데이터(셔터스피드나 조리개)등은 따로 기재해 저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름별 촬영된 사진을 모아 비교해 보긴 합니다.
 

14. 동호회나 인터넷 클럽에 한군데 이상에서 활동하자

자신의 사진을 평가받고 확인할수 있는 그런 곳에서 한군데 이상은 활동하도록 해야한다. 필자는 (slr클럽)회원이다. 이곳을 통해서 많은 지적을 받기도 하고 조언을 받기도 한다. 이러면서 점점 내공을 쌓아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한다. 또 이런 곳에서 활동하면 좋은점이 모르는 것이 있을경우 정말 손쉽게 질문을 통해 해결할수 있다는 점이다.

- 전 로커클럽과 원주 디카클럽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5. 항상 휴대할수 있는 콤팩트한 디카를 한개정도는 갖고 다니자.

여기서 읽는 사람들은 카메라가 한대 있는데 왜 또 사냐는 의문을 지닐수 있다.  하지만 소형을 벗어난 중형크기의 카메라나 SLR카메라 DSLR카메를 쓰거나 조금이나마 접해 봤던 사람이라면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그런 카메라는 절대 매일 매일 메고 다닐수가 없다. 이유는.. 어깨가 빠진다. 출사 하루 다녀와도 어깨가 뻐근할 정도이다. 그래서 필자도 항상 컴팩트 디카를 꿈꾸고 있지만 돈이 없다. 일단 컴팩트 디카의 장점은 말그대로 컴팩트 한데에 있다. 휴대의 편리함이 있고 조작의 간편함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어떤 일이든 쉽게 촬영할수 있다.

- 제겐 산요 작티 J2 컴팩트 디카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능이 매우 나쁘죠.. 렌즈도...
뭐가 잘못된건지 원래 그런건진 몰라도 주변부 상이 매우 흐립니다. 그래도 가지고 다녀야죠.. 이거밖에 없는데.ㅎㅎ


16. 좋은 사진을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건 모두 해보도록하자

제목은 거창 했지만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별것없다. 좋은 사진을 위해서 땅바닥에도 뒤집어 누울수 있는 그런 용기나 좋은 사진 포인트를 찾아 산을 올라갈수 있는 그런 사소한 것을 말한 것이다. 필자 생각엔 한국사람들은 정말 남의 눈을 신경 쓰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런 것을 버려라! !내가 바닥에 누어 내옷이 더러워졌지만 그런 것을 통해 얻은 사진은 더러워진 옷보다 수백배 , 수천배 가치가 있을 것이다.

- ㅎㅎ 전 사람들이 많은 경우라면 사진기를 잘 꺼내지 않는 편입니다. 사진을 위해서 땅바닥에 누울 생각도 없지요..;;; 그래서 좋은 사진이 없나봅니다.;;  이제부턴 남의 눈을 신경쓰지 말아야겠습니다.

17. 얕은 심도만을 너무 좋아하지 말자.

  조리개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부를 하면 窮極(궁극)의 표현인 "아웃포커싱" 에 대해서 눈을 뜰 것이다.  하지만  얕은 심도가 무조건 좋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얕은 심도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사진자체가 상당히 식상해질 수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사진의 종류에 따라서 심도를 깊게 할것인가 얕게 할것인가를 정해서 찍어야 할 것이다.

- 제가 처음 SLR카메라를 고집한것도 얕은 심도때문이었습니다. 컴팩트카메라나 하이엔드카메라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얕은 심도.. 전 아직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모두 얕은 심도를 씁니다.. 고쳐야 하는 습관중 하나네요;;
 

18. 피사체를 가운데에만 집중하지 말자

수학시간에 황금분할 이라는 것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초보사진작가분들의 사진의 구도를 볼때 사람은 정 가운데에 있고 한없는 여백이 사방을 둘러 쌓는 경우가 많다. 황금분할 이라는 것을 알아보면 좋을듯 히지만 필자가 미리 네이버에서 검색해본 결과 이해하기가 난해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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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것으로 이의제기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뷰파인더를보면 보통 직사각형일 것이다. 뷰파인더를 가로 세로로 나누었을때 저기 별표시해논 부분이 황금분할 구도이다.


- 제 뷰파인더엔 어설프지만 구도를 맞추기 위한 격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저도 솔직히 피사체가 정 가운데 있는 구도를 싫어하는 편이라 무슨 증명사진이 아니라면 주로 황금분할 구도를 애용합니다.

19. 장비를 아낄줄 알아야 한다. 

처음에 카메라를 사면 정말 애지중지 하며 아껴쓴다. 이것은 카메라 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에 해당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동네 떠돌이 개 쳐다보듯이 한다. 이것은 필자의 생각이다. 동네 떠돌이 개 쳐다보듯이 안보면 안보는 것이다. 아무튼 장비를 아끼려면 카메라에 주의해야할 점 몇가지를 알아야 하겠다. 첫째로 물을 조심해야 한다. 물들어 가면 바이바이다. 특히 소금물..최악이다. 조심하자. 두번째로 렌즈를 직접 햇빛에 쪼이지 말자. 카메라 렌즈도 사람눈이랑 똑같다고 취급해주자 눈으로 햇빛 쪼이면 눈물나면서 죽을거 같지 않은가! 카메라 렌즈는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쪼여서 좋을것 없으니 주의하자

- 저도 뭘 하나 사면 정말 애지중지 합니다. 어디 기스나 나지 않을까.. 닳지 않을까.. 조심조심..
그러다가 실수로 떨어뜨려 깨지기라도 한다면 바로 기변을 생각해 봅니다.ㅡㅡ;;  하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이쁘게 고쳐서 또 애지중지 해줍니다^^ 아이고 내 이쁜 카메라~~

 

20. 模倣(모방)이 나쁜것만은 아니다.

자기 주위에 사진 찍을 소재가 다 떨어지고 나면 잡지라던지 신문이나 전람회 인터넷에서 본 다른작가분들의 사진 등을 따라해 보고 싶어진다. 이럴때 模倣(모방)을 해서 찍어보는 것도 좋다. 사진의 픽셀 정보를 확인해서 조리개나 셔터스피드 값을 확인해보고 구도등을 따라서 찍어 본다. 이러한 모방을 통해 자신의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 구도나 인물의 포즈 연출 등은 주로 어디서 본거 따라해서 찍곤 합니다. 아니면 자연스러운 장면을 포작하죠..
그냥 카메라 쳐다보고 김치 하면서 손으로 V자 그려가며 찍는 사진은 정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모방을 많이 하다보면 나중엔 창조를?? ^^ 기대해봅니다.

  1. user picture
    아~ 멀고도 먼 사진이여~ㅋㅋㅋ
  2. user picture
    아...많은 참조하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1번부터 카메라의 한계라니...orz..
    뭐 어차피 막 찍으려고 산 거라...셔터를 아끼지 않고 있긴 하지만...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