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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는 훼미리마트 김밥 - 단무지만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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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배고플때 생각나는건 라면과 김밥.... 라면도 하도 자주 먹어 질리기 직전 또 라면을 먹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훼미리마트에 있는 참치김밥을 사먹지요.. 맛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사먹은 참치김밥은 좀 달랐습니다.. 무려 단무지만 4개!! 거기에 맛살 1개랑 참치마요네즈 조금.. .... 먹기가 좀 그렇더군요...(하지만 다 먹었다는거~~배고파서..ㅎㅎ) 저기다 햄이랑 계란이랑 이것저것 넣어주면 무진장 맛있고 보기도 좋을텐데.. 그거 다뺴고 대신 단무지 4개로 때우는 훼미리마트...ㅜ.ㅜ 그래도 잘 뽑으면 맛나는 김밥을 고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햄이랑 계란은 없다는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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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국토대장정 - 참가 신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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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국토대장정에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144명을 뽑는다는데 대충보니 몇만명 몰린다는데.. 이거 뭐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안되가능성이 훨씬 크지요.ㅎ) 3번을 신청을 했는데 모두 떨어졌습니다... 과거 병력을 적어서 그런가봅니다...(교통사고로 인한 복합골절 수술) 그래서.. 이번엔 안적었습니다...ㅎㅎ 신청하는 페이지 밑에보니 허위기재로 인한 사고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설마 걸어가다가 붙은 뼈가 부러지는것도아니고.. 해서 그냥 쓰지 않았지요..^^ 신청은 이번달 23일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참가하시고싶은분들은 언능언능 신청을 하서야 할것같습니다.. 발표는 6월 3일이라니 그때쯤 기다려보면 아마 이메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이런 메시지가 오면서 다음에 참가하라는둥의 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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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업체&스킨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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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주일간의 고생끝에 호스팅 업체와 텍스트큐브 스킨을 바꿨습니다... 지난 2년간 쓰던 호스팅은 백업 서비스때문에 완전히 신뢰를 잃었고, 다른 호스팅업체를 찾앚보던도중에 나야나 웹 호스팅을 알게됐습니다. 유니호스팅이고, 1년에 36000원정도를 내더군요.. 하루에 100원꼴... 호스팅이랑 도메인이랑 합쳐서 5만원꼴;;; 이거이거 티스토리로 가야하는거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넷찌 호스팅에서 나야나 호스팅으로 옮겨오던도중 제로보드의 자료를 옮기는 방법을 몰라 한참 헤맸고.. 제로보드 XE버전을 설치해 xml로 백업받아 넘기는 식으로 복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쓰는건 제로보드 4가 더 좋다는거~ㅋ 그래서 텍스트큐브에 연결된 사진게시판과 일반 게시판은 제로보드4로 연결이 되어있고, 계속 제로보드4를 쓸 예정..

괜찮은 웹 호스팅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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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호스팅 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월 28일) 지금까지 넷찌 웹 호스팅을 3년가량 써 왔는데 전에는 잘해주던 서비스가 요즘엔 영 X판이고,,,, 지난번에 있었던 백업사건때문에 넷찌 호스팅을 믿을수가 없어 웹호스팅이 만료되기전에 이전을 하려 합니다. 현재 나야나, 카페24 두개를 염두해 두고 선정하려 했으나 '나야나'는 약간 부담스런 가격(1년 36300원), 그리고 카페24는 용량과 트래픽을 이상하게 나눠놔서 쫌 그렇습니다...;;(하지만 가격은 좋다는.;;)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1년기준 2만원 이상 3만원 미만) 매일 백업하는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가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HDD용량은 1기가정도, 트래픽은 1.5기가정도면 적당합니다. 약간 차이가 나도 괜찮고 좀 비싸도 괜찮으니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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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꿨습니다^^ [IM-S240K, 레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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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약 4년을 쓴 삼성 SPH-E1700 폰을 폐기처분(?)하고, 새 핸드폰을 장만하였습니다.. 레인폰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SKY IM-S240K 입니다. 자취생인 저는 오랜만에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니 엄마아빠 커플폰으로 바꾸셨더군요.ㅡㅡ;; 허걱!! 난 4년 넘게 이 폰 쓰고있는데.ㅜ.ㅜ 그랬더니 어무니가 하시는말씀 "내가 쓰던거 아직 새거다.. 그거 써~" .....;;;; 하는수없이 옛날 엄마폰을 들고 KTF멤버스 센터에 갔습니다.. "아줌마~ 이거 기기변경해서 쓸건데요 좀 해주세요" 그랬더니 그 아줌마, 아주 친절히 '이정도 쓰셨으면 공짜폰으로 바꾸실수 있겠는데요??' 하면서 어디서 가져온 후줄그레한 에버폰을가지고 나오셨습니다;; "이거말고 딴거없어요?" 했더니 아줌마 왈.. "이건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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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꼭 피자 가게에서 사먹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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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꼭 피자 가게에서 사드세요... 배달시키는 순간 큰일납니다..ㅎㅎ 그나저나 저 가게 아직도 영업을 하고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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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개인정보 유출 - 저도 예외는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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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의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커지면서 '설마 내껀 유출 안됐겠지... '하고 놔두고 있었는데 오늘 확인을 해보니 개인정보는 물론 계좌정보까지 유출이 되었다고 나오네요이런젠장.. 포스팅하다가 오류나서 그동안 쓴게 싹 사라져 버렸네요.. 아 옥션때문에 되는일이없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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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 지하철노선도와 2008년도 지하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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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집에서 굴러다니는 1990년도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다이어리 맨 뒷장을 보니 서울 지하철노선도가 나와있더군요.. 하지만 처음 딱 보고 이게 서울지하철이구나 라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지금과 전혀 다르게 생기고 단순하게 생겼더라구요.. (그림은 클릭해서 보세요~^^) 1990년도 다이어리에 붙어있는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한눈에 딱 봐도 너무 단순합니다.. 1~4호선과 국철 밖에 없구요 거기다 지금은 있는 역도 이때엔 없었나 봅니다... (당연한건가;) 제 기억으로 제가 지하철을 처음 타본것은 2002년도..;;;;;; 고등학교 3학년때이군요..ㅡㅡ; 그전엔 서울 놀러가볼일이 없어서 지하철 탈 일도 없었구요...;;ㅋㅋㅋ 오른쪽은 현재의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1990년도와 ..

웹호스팅 백업서비스 제대로 알고 가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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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호스팅 계정을 싹 초기화 하기 위해 호스팅 FTP에 접속해 둘러보던중 실수로 모든 파일을 지우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한 30초 좌절모드로 울상을 짓고있다가 호스팅 가입시에 백업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냈죠. 제가 가입한 웹호스팅의 상품안내 페이지에 '백업서비스'라는 부분이 있었고, 모든 상품이 '웹파일 및 DB모두 매일 백업' 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호스팅업체에 백업요청을 하였습니다. 12시간후에 백업이 다 되었다는 글과 함께 이런저런 설명이 붙어있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광선님 XXXXXX입니다. 백업 되어 있던 것으로 복구해 드렸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백업 자료일듯 합니다. 그리고 백업은 저희의 의무사항이 아닌 서비스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