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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AS받기.

Story
지난 8월 15일 원주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들렀습니다. 이유는 블루투스 헤드셋AS를 맡기기 위해서이지요. 제가 쓰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귀에 거는 모양인데 그 귀에 거는 고리가 부러져서 AS를 받아야 했지요. 삼성 서비스센터로 들어가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니 제 번호가 뜹니다... 여자직원에게 이거 부러졌다고 고쳐달라고 들이밀었습니다.. 그거가지고 기사한테 갖다주더니 한참이 지나 저를 부릅니다.. 서비스직원에게 갔습니다... 서비스 직원 혼자 궁시렁 거립니다... "이거 모델명이 뭐야?" "저거랑 같은건가?" 등등;; 결국 모델명을 못찾고는 이상한 핑계를 댑니다. "이거 지금 재고가 없어서 재고 들어올라면 한참 걸리니까 부러진 부분 본드로 붙여줄게요.." 장난해? 본드로 붙일거면 내가 붙였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