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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방방!!.... 성인이 되어서 타보다~~

Story
초등학교때 학교만 끝나면 달려갔던 방방..(다른데선 퐁퐁 이라 부르기도 하더군요..) 보통 뽑기(다른데선 띠기 라고도 하더군요;;;)와 같이 영업(?)을 합니다... 100원이면 뽑기 한판!~ 잘 떼면 한개 뽀나쓰.. 이때 기분 아주 좋습니다.. 아무튼 초등학교때 방방을 정말 열심히 탔었는데.. 지금도 방방 탈수있는곳이 있었습니다. 20분에 천원..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 주위 초등학생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열심히 방방을 탔습니다. 초등학교땐 30분을 뛰어도 힘들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었는지.. 무진장 힘들더군요.. 점프 뛰어서 폼잡기!! 폼잡는 사람과 사진찍는 사람의 엄청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지금보니 제가 폼을 잘 못잡았군요..ㅎㅎ 너무 오랜만에 타서 그런걸겁니다.ㅡㅡ; 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