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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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간의 산행. [6월 23일~7월4일 까지]

Photo/Landscape
방학을 막 시작하고 저와 제 친구는 통화품질 측정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측정 장소는 바로 등산로! 두둥.... 이 말은 곧 매일매일 산에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지금은 우리에게 배정된 등산로를 모두 끝내고 집에 앉아 쉬고있습니다..ㅋ 이 산행기는 무지막지한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 6월 23일 - 치악산 구룡사 등산 처음 산행을 시작한 곳은 집에서 가까운 산이자 국립공원인 '차악산' 입니다. 치악산은 총 7군데의 출입구(?)가 있으며 저희가 간곳은 구룡사 매표소 있는쪽입니다.(치악산으로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시는 곳입니다. ) 이날의 측정 등산로는 구룡사를 지나 세렴폭포를 거쳐 사다리병창길을 통해 정상까지 가는 한코스와 정상에서 계곡길을 따라 다시 세렴폭포를 거쳐 구룡사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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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머리속의 지우개' 에 나왔던 치악산 구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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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에서 공익근무(주차관리)를 하던중 겨울이 되면 차가 별루 안오기때문에 뭐 거의 놀다시피 합니다... 겨울동안은...ㅋㅋ 그래서 PDA로 영화를 몇개 다운받아 보고있었는데 그때 보던 영화가 바로 "내머리속의 지우개"였습니다. 한참 보고있던 도중 어디서 많이 본 낮익은 장면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디서 많이봤다 했더니 바로 치악산 구룡사였습니다... 한참 공사를 할때니 구룡사가 불이나서 다시 지을때인것 같습니다... 왜 전 못봤을까요? 영화촬영하는걸... 아.. 그러고보니 문근영 나온 영화중에 치악산에서 촬영한 씬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문근영이 치악산에 왔었다는데 그것도 보질못했군요..ㅜ.ㅜ 저 물 나오는곳을 누가 그새 깨먹었나보군요.. 금이 쫙 가있습니다...ㅎㅎ;;; 뭐 아무튼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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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1일부터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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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국립공원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국립공원의 공공성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국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공원 입장료는 그동안 문화재 관람료와의 합동징수논란, 공원구역 내 약 7만평에 이르는 거주민과 그 방문객, 사찰신도의 불만 등 크고 작은 사회적 논란이 돼 왔다. 구긻공원 입장료는 1970년 처음 도입돼 현재 전국 20개 국립공원중 경주국립공원을 제외한 19개 국립공원에서 1인당 1600원(어른기준)을 받고있다. 지난해 입장료 수입액은 271억원으로 전체 국립공원관리비용의 22%수준이다. 환경부는 이번 입장료 폐지가 해묵은 사회적 논란을 해소하고 자연자원 체험기회의 확대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