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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호스팅 백업서비스 제대로 알고 가입합시다.

Story
몇일전 호스팅 계정을 싹 초기화 하기 위해 호스팅 FTP에 접속해 둘러보던중 실수로 모든 파일을 지우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한 30초 좌절모드로 울상을 짓고있다가 호스팅 가입시에 백업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냈죠. 제가 가입한 웹호스팅의 상품안내 페이지에 '백업서비스'라는 부분이 있었고, 모든 상품이 '웹파일 및 DB모두 매일 백업' 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호스팅업체에 백업요청을 하였습니다. 12시간후에 백업이 다 되었다는 글과 함께 이런저런 설명이 붙어있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광선님 XXXXXX입니다. 백업 되어 있던 것으로 복구해 드렸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백업 자료일듯 합니다. 그리고 백업은 저희의 의무사항이 아닌 서비스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