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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타 17-28mm F4-4.5 렌즈의 촛점거리별 화각 비교

Photo/Photo Life
몇일전 VIVITAR 17-28mm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나게 넓은 화각!! 정말 마음이 뻥 하고 뚫리는것같더라구요.. 필름 현상을 해야하는데 필름이 몇컷이 남아 촛점거리별 화각을 비교하기위해 한컷씩 찍었습니다^^ 28mm 단렌즈를 예전에 썼었는데.. 28mm도 무지 넓다 생각했었는데.. 17mm는 완전히 뭐.ㅋㅋ 환상..ㅎㅎㅎ 참고로 여긴 치악산 구룡지구 주차장입니다(회차장이라고 불리는 작은 주차장) 28mm 입니다. 그래도 광각이라 꽤 넓은 화각을 제공합니다. 24mm입니다. 겨우 4mm차이인데 훨씬 넓은 화각을 제공합니다.. 17mm 입니다. 정말 시원한 화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제가 써본 렌즈중 제일 넓은 화각을 제공한 렌즈입니다.. 풍경뿐만 아니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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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카메라 렌즈 - 저의 렌즈 변경 이야기....

Photo/Photo Life
제가 똑딱이 디카로 사진을 찍던 04년... 그땐 그냥 카메라가 친구들을 찍어주고, 어디 놀러가서 기록을 남기는.. 그야말로 일회용사진기 못지 않은 역할을 했었습니다..(그때당시 사용기종 - 니콘 쿨픽스 3100) 그후 저는 니콘 쿨픽스 5700 이라는 하이엔드카메라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사진찍는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렌즈에 써있는 숫자의 의미도 이 카메라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으니깐요.. 이 카메라는 촛점거리가 35mm부터 시작하는 8배줌 카메라여서 화각에 대한 걱정이 없었습니다... 멀면 땡기고, 가까우면 광각으로 촬영하면 됐으니까요.. 하지만 06년 봄.. 필름카메라인 미놀타 X-700과 50mm와 70-210mm 렌즈를 구입하면서 디카는 쓰지않게되었고 필름의 느낌에 취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