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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화온 어떤 4가지 없는 놈.....

Story
방금 1시 57분... 033-241-395* 라는 전화번호가 뜨며 전화가 왔습니다. 강원도에 241이라는 전화번호를 쓰는곳이면 춘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야이 XXX야 어쩌구 저쩌구(소리를 바락바락 질러 무슨소린지 못들었음..ㅡㅡ;) 너 어디야!!" "누구세요?" "어쩌구저쩌구(하두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해대서 ;;;;)? (저도 열받아서)"너 이XX 누구야?" "(또 욕하며 소리지름.) 너 어디야!!" "여기 원준데 너 누구냐고~" "뭐?" "원주라고.. 너 어떤XX냐고?" "어쩌구어쩌구(또 욕함.. )" " 아 C8 너 어떤 새X냐고!!!!!" "이 개XX 너 이따보자!!" 뚝!;; 열심히 TV보다가 황당하고 열받네요.ㅡㅡ;; 누군지 가르쳐 주지도 않으면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