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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관리인 아저씨의 센스!!

Funny
저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한 건물에 여러 원룸들이 같이 있는..그런 (?);;; 암튼 한층에 8채씩 3층이 있는 건물이지요.. 하루는 집에 가려고 계단을 오르는 순간 벽에 붙어있는 안내문을 보고 뒤집어졌습니다...ㅎㅎ 원래 붙어있는 안내문에 어떤사람이 몹쓸짓을 했나봅니다... 이렇게 써놨더군요.. ㅎㅎ 참 할짓없고 대단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밑에 관리인분께서 써놓으신 글... 저를 포함해 친구들.. 이 건물에 사는사람, 그리고 저 문구를 써논사람까지 웃게 만들었을겁니다.ㅋ 이 글씨 쓴 놈은 손가락을 잘라버리겠다. -추적의뢰- 관리인.. 빨간글씨로 아주 무섭게 겁을 주더군요.. ㅎㅎㅎ 엄청 웃었습니다... 손가락을 잘라버리겠다니... 어디에 추적의뢰를 하겠다는건지.ㅋㅋ CSI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