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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자리 유성우를 보고싶었으나......

Photo/Landscape
12월 13일 저녁..네이버 메인, 페이스북 등에서 보게된 쌍둥이자리 유성우 예보.밤에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밤 11시 쌍둥이자리를 찾아 카메라와 삼각대를 메고 아파트 옥상에 올랐다 . 아파트 15층에 올랐으나, 옥상으로 나가는 문이 잠겨있었다.. 젠장. 전에 올라왔을 땐 열려있었는데....하는수없이 15층의 계단에 있는 창문에 기대어 쌍둥이자리를 찾아보았다. 별자리를 개뿔도 모르는 나지만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못하는게 없기에 얼른 별자리 앱을 설치하여 쌍둥이자리를 찾았다. 그리고...... 한참을 바라봤다.... 그러나 별거 없었다. 오늘 유성우를 볼수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워 다시 기사를 찾아봤다. 14일 새벽 3시쯤이 절정이라고 하더라. 새벽 3시까지 기다릴 순 없고... 조금 성격급한 유성우를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