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괜찮은 웹 호스팅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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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호스팅 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월 28일) 지금까지 넷찌 웹 호스팅을 3년가량 써 왔는데 전에는 잘해주던 서비스가 요즘엔 영 X판이고,,,, 지난번에 있었던 백업사건때문에 넷찌 호스팅을 믿을수가 없어 웹호스팅이 만료되기전에 이전을 하려 합니다. 현재 나야나, 카페24 두개를 염두해 두고 선정하려 했으나 '나야나'는 약간 부담스런 가격(1년 36300원), 그리고 카페24는 용량과 트래픽을 이상하게 나눠놔서 쫌 그렇습니다...;;(하지만 가격은 좋다는.;;)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1년기준 2만원 이상 3만원 미만) 매일 백업하는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가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HDD용량은 1기가정도, 트래픽은 1.5기가정도면 적당합니다. 약간 차이가 나도 괜찮고 좀 비싸도 괜찮으니 괜찮..

웹호스팅 백업서비스 제대로 알고 가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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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호스팅 계정을 싹 초기화 하기 위해 호스팅 FTP에 접속해 둘러보던중 실수로 모든 파일을 지우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한 30초 좌절모드로 울상을 짓고있다가 호스팅 가입시에 백업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냈죠. 제가 가입한 웹호스팅의 상품안내 페이지에 '백업서비스'라는 부분이 있었고, 모든 상품이 '웹파일 및 DB모두 매일 백업' 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호스팅업체에 백업요청을 하였습니다. 12시간후에 백업이 다 되었다는 글과 함께 이런저런 설명이 붙어있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광선님 XXXXXX입니다. 백업 되어 있던 것으로 복구해 드렸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백업 자료일듯 합니다. 그리고 백업은 저희의 의무사항이 아닌 서비스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