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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AURVANA In-Ear 2 구입!!!!!!!!!

IT/SW, HW 리뷰
제가 또 사고를 쳤습니다. 평소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며 '내귀는 막귀가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이런 느낌을 강하게 느끼게 해준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소니의 MW600 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이었습니다. 이 어어폰은 이퀄라이저를 아무리 조절해도 전에 쓰던 Sony MDR-EX35LP 이어폰보다도 못한 음질을 들려주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인가요... 무선과 유선의 차이...ㅡㅡ;) MW600이 10만원 정도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원하는 소리와는 거리가 멀어 구입 일주일만에 다른사람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나도 고가의 이어폰을 구입해보자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사용해본 이어폰 수는 얼마 되지 않으나, 생각나는대로 나열하면....... - 중학교때 필립스 꺼 모델생각안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