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 오늘 무진장 더웠습니다....

Story
오늘 전 서울 용산에 디지텍고등학교에 인터넷 정보관리사 시험감독을 하러 갔었습니다... 오늘 원주에서 대충 정장 입고, 우산쓰고 나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와서요.. 원주 시외버스터미널가지 걸어가는데 일단 땀이 한바가지 나더군요.. 이마에서만;; 점심때쯤이고.. 밥도 안먹었으니 훼X리마트에서 샌드위치와 삼각김밥. 그리고 음료수 이것저것과 샌드위치 사면 싸게주는 항아리 우유까지!! 몽땅 챙겨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일단 더우니 먹기도 싫더군요..ㅡㅡ; 대충 옆자리에 놔두고 열심히 부채질을 해댔습니다. 그순간 버스아저씨가 시동을 걸더니 에어컨을 틀어주셨습니다.. 아 시원해~~ 한참동안 에어컨바람을 만끽하다가 아까 사놓은 먹을게 생각나 얼른 먹었습니다.ㅋㅋ 버스아저씨..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할때까지 에어컨을 시..

내일 서울에서 인터넷 정보관리사 3급 시험 감독위원으로 활동합니다.ㅋ

Story
어제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 시험감독 관련 카페에서 28일 시험감독 공고를 보자마자 얼른 이메일로 감독위원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메일로 그냥 감독의사만 알려주면 알아서 선발해서 전화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늘 2시반쯤 전화가 왔습니다.. 감독위원 선정되었다고.. 내일은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에서 인터넷 정보관리사 3급 시험이 치뤄집니다. 그런데 왜 평일날 시험이 치뤄질까요?? 희안합니다..ㅋㅋ 암튼 내일 제가 쉬는날이고.. 할것도 없고..그냥 서울에 놀러가는겸 돈이나 벌겸 해서 서울에 시험감독을 갈겁니다..ㅋㅋ 내일은 2시까지 시험장에 도착하면 되니 시간이 널널하군요.. 평소땐 12시에 시험이 시작하므로 보통 10시엔 여기서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2시까지니.. 12시에 출발해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