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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TAR 17-28mm F4-4.5 초광각 렌즈를 구입하다!!

Photo/Photo Life
제가 미놀타 X-700을 처음 구입했을때.. 누구나 28mm, 50mm, 135mm 라인업을 구성한다해서 저도 저 렌즈들을 처음에 모두 구입했었죠.. 하지만 렌즈를 3개나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비비타 28-105mm 줌렌즈를 구입했었고.. 최소 촛점거리가 마음에 안들어 미놀타 35-70 줌렌즈를 구매해 사용했었습니다. 그후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렌즈를 판매하고 50mm렌즈로 돌아왔습니다. 50mm렌즈를 오랫동안 사용해보니 화각이 정말 좁구나.. 좀더 넓은 화각을 사용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24mm렌즈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찾게된 비비타 17-28렌즈.. 후딱 질렀습니다.ㅎㅎㅎ ▲ VIVITAR 17-28mm F4-4.5 MF렌즈 정보 * 조리개 수치 : F4-4.5 ~ 22 * 화각 : 7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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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카메라 렌즈 - 저의 렌즈 변경 이야기....

Photo/Photo Life
제가 똑딱이 디카로 사진을 찍던 04년... 그땐 그냥 카메라가 친구들을 찍어주고, 어디 놀러가서 기록을 남기는.. 그야말로 일회용사진기 못지 않은 역할을 했었습니다..(그때당시 사용기종 - 니콘 쿨픽스 3100) 그후 저는 니콘 쿨픽스 5700 이라는 하이엔드카메라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사진찍는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렌즈에 써있는 숫자의 의미도 이 카메라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으니깐요.. 이 카메라는 촛점거리가 35mm부터 시작하는 8배줌 카메라여서 화각에 대한 걱정이 없었습니다... 멀면 땡기고, 가까우면 광각으로 촬영하면 됐으니까요.. 하지만 06년 봄.. 필름카메라인 미놀타 X-700과 50mm와 70-210mm 렌즈를 구입하면서 디카는 쓰지않게되었고 필름의 느낌에 취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