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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를 구입했습니다^^

Story
가지고다니던 PDA가 말썽을 일으켜 일정관리에 엄청난 지장을 줄수있다는 가능성을 일깨워준날부터 다이어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전자수첩을 두번, PDA를 한번 써 보았지만 아무래도 전자식이다보니 자료가 날아갈 가능성도 있고, 기기가 고장날 가능성도 있어서 필요한 자료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지요..그래서 PDA는 그냥 PMP기능으로 쓰기로 하고, 다이어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그이름도 유명한 프랭클린 플래너.....!!!이쯤 제가 산 바인더의 사진이 나와야되는데.. 프랭클린 플래너 사이트가봐도 없고, 사진기도 없어서 찍어 올리지도 못하고;; (신상품이라서 사이트에 사진이 없나봅니다.ㅡㅡ;ㅋㅋ) 이제 제가 산건 아니지만 비슷하게 생겼고, 위 다이어리의 세로줄 있는곳에 여러색깔의 띠가 있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