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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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가 새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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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홈페이지의 스킨 자료실에 가보니깐 모두 써봤던 스킨들... 아니면 그다지 제가 원하는 모양이 아닌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1up님의 스킨을 가지고 이것저것 뜯어고쳐서 제 입맛에 맞게 여기저기 손을 보았습니다^^ 어차피 직접 스킨을 제작할 실력은 안되고,,, 그렇다고 제 입맞에 딱 맞는 스킨은 없고... ㅜ.ㅜ(이 죽일놈의 무식함..) 제가 수정한 스킨은 Coolant 스킨으로 1up님께서 제작하신 스킨입니다. tiskin에서 다운로드 받았지요. 저 스킨을 보니 다른건 다 괜찮은데 배경색이 청록색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색이 좀 마음에 안들어서 심플하게 회색으로 바꾸고, 배경무늬를 없앴습니다. 블로그 타이틀 부분의 엷은 배경도 흰색으로 바꿨으며 제 도메인인 SEOLTANG.COM 을 써놨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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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좀 느린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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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태터툴즈 1.1.3.1 버전을 쓸떄까지만 해도 느리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텍스트큐브 1.5.2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니깐 약간 느려진게 느껴지네요.. 제 블로그는 주소고정을 위해 프레임을 이용한 인덱스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인덱스파일이 불러와지면 그 인덱스파일은 seoltang.com/tt 라는 주소를 불러들이죠.. 그래서 seoltang.com 이라는 주소가 계속 유지되면서 페이지 변경이 가능했던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seoltang.com 으로 접속을하면 인덱스화면이 하얀 화면으로 꽉 차며 익스플로러 맨 아래엔 완료 라는 표시가 뜹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페이지가 안뜨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이는 분명 태터툴즈 1.1.3.1 버전을 쓸땐 없던 현상인데.. 이런경우 어떤 문제들이 있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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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1.5 - 잠 못잔 개발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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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큐브 1.5 버전이 8월 16일 발표되었습니다. 전 이게 발표된걸 오늘 알았습니다..ㅎㅎ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제 태터툴즈는 그만쓰고 새로운 버전인 텍스트큐브로 갈아타려 준비중입니다.. TNC공지를 보고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가서 텍스트큐브를 다운받았습니다. 그런데 재밌는것... 텍스트큐브를 개발하신분들께서 얼마나 뿌듯하고.. 잠도 못자면서 개발을 했는지 텍스트큐브 1.5 발표 포스트의 태그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아자, 이제잔다....ㅋㅋ 개발자분들의 텍스트큐브에대한 열정을 알수있는 부분입니다.ㅋㅋ 근데 얼마나 안재웠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