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preview

헌혈의집에 있는 테이블의 상표... 아 피나..ㅜ.ㅜ

Story
오늘 헌혈을 하러 갔었습니다.. 시내 나갈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ㅋㅋ 헌혈을 다 하고 게응레이랑 초응파이 를 주셨습니다... 그걸 올려놓은 테이블이 있었구요... 아무 생각없이 밑을 봤는데... 상표를 읽고 조용한 헌혈의집에서 크게 웃었죠;;; apina 아 피나..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 헌혈의집은 쎈스쟁이.ㅋㅋ
preview

지금껏 모은 헌혈증서..

Story
제가 랜선을 자르다가 왼손 엄지손가락을 1.5cm 정도 칼로 긁었습니다.;; 피가 많이많이 나더군요.ㅎㅎㅎ;; (무진장 아팠습니다. ㅎㅎ 아파서 손을 마구 털다(?)보니 온 방에 피가 튀더군요..^^;;) 그 피를 닦으면서 보니 문득 헌혈했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적십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지금가지 헌혈했던 기록을 뒤져봤습니다.. 와.. 생각보다 꽤 했습니다.. 헌혈증도 뒤져봤습니다... 다 찾으니 37장이 나오더군요.. 2장은 아는사람이 필요하다그래서 드렸구요.. 1장은 어디갔는지... 흠;;; 아무튼 이제 10번만 더 하면 헌혈 유공장 금장을 받게됩니다. ㅋㅋ(예전에 30번때는 은장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헌혈합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