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시크릿 코드 [터치감도조절, 잠금화면 유무 설정]

2010/08/21 10:58 : View : 769




갤럭시S에 엄청 많은 시크릿코드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정확히 기능을 아는 시크릿코드는 2가지더군요
저도 자주 쓰는 기능이고, 성격상 초기화를 자주해서 자주 필요할것 같아 여기 올려놔야 할것같습니다.ㅋ

1.  *#86824# : 메뉴버튼 터치감도 조절
갤럭시S의 하단에 있는 3개의 버튼중 양옆 2개의 버튼이 터치입니다.
이 터치버튼은 스크린의 터치보다 터치감도가 안좋습니다. (스크린터치는 3mm, 버튼터치는 5mm 면적이 터치가 되어야 동작된다고 하더군요.. 정전식 터치펜으로 메뉴 버튼이 동작 안되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
이 메뉴 터치 감도를 조절할수 있는데요, 통화 버튼을 누르고 위의 코드를 눌러줍니다.
그후 메뉴키와 취소 버튼을 누르면서 sensitive 값을 조절합니다. 꾹 누르면 숫자가 높게, 살짝 누르면 숫자가 낮게 나옵니다. 이 숫자를 최대한 낮은 수치인 6이 나올때까지 살짝살짝 눌러줍니다.
두개다 6이 나오면 홈 키를 눌러 종료~ 참 쉽죠잉??

2.  *#37594# : 잠금화면의 설정
위 코드는 최신 펌웨어 업그레이드 적용코드입니다.저 코드로 안된다면 *#*#7594#*#* 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통화버튼을 누르고 위 코드를 입력하게 되면 두가지 체크 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
1)Shutdown : 스크린 락 방식을 없애고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즉시 종료되는 메뉴( 스크린락이란 전원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스크린을 스크롤해서 잠금해제하는 방법,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원래는 무음모드, 비행기모드,전원 끄기 등을 설정할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데 이 화면이 안나오고 바로 전원을 끌수있음)
2)Change call UI : 체크를 하면 전화를 걸거나 받을때, 근접센서 동작과 상관없이 항상 디스플레이거 켜지는 기능입니다. 안보이니 모르지만, 전화기능을 사용하고있을때 귀에 가져다대면 근접센서가 작동해 디스플레이가 off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해제하여주는 기능이라 합니다.


2010/08/21 10:58 2010/08/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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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꺼려하고 귀찮고 잡다한 업무들...

2010/07/14 20:19 : View : 652


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던중 월출산 등반위해 월출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이런저런 자료조사를 하고있던중 내가 치악산에 근무하던 시절 같이 근무했던 직원이 월출산에 있을까 해서
월출산 직원 검색을 해 보았다...  소장부터 일반 직원까지..

아무도 없다.

흠..ㅡㅡ; 아쉬운대로 치악산에 아직 내가 아는사람이 근무를 하고있나 해서 치악산 직원검색을 했다..
소장이 바뀌었군, 주차매표직원이 정직원이됐네??, 이분은 한번 찾아가 뵈야 하는데.. 등등의 생각을 하고있을때쯤,
내가 맨 처음 치악산에 공익근무로 들어갈때 공익 담당을 하시던분을 발견했다...
굉장히 말이많고, 재밌었던 분이셨는데... 그 끼를 홈페이지에서도 그대로 분출하고 계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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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후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나에게 웃음을 가져다 주시는 분이다...^^

2010/07/14 20:19 2010/07/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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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2010/07/01 16:54 : View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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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멜 마키아토, 진한 생과일 주스, 해물 떡볶이가 생각나면 즐겨 찾았던 행구동의 한 카페...
카페 안에는 옛 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소품들이 가득하다.. 레코드판, 옛날 만화책, 수동 카메라등등
자주 앉던 자리 옆엔 빈 와인병들을 모아놓고 전구로 빛을 밝혀주고 있었다.
이름 모를 와인들... 또 그 와인을 볼수있던 자리...
2010/07/01 16:54 2010/07/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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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22V10 으로 신호등 제작하기

2010/05/27 06:25 : View : 959


  수업중 디지털 시스템 설계 시간에 부울식 작성을 이용해서 GAL 소자를 Write하여 신호등을 만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 하는 내용에 조금 더 난이도를 높여 신호등을 제작해보았습니다.
내용인즉 수업시간에 만든 신호등은 1Hz 클럭을 이용해 1초마다 녹->노->빨 다음신호의 녹->노->빨  이런식으로 작성이 되었다면, 제가 만든 신호등은 녹색등은 8초, 노란불은 1초가 켜지게 설계를 하였습니다.

기존에 만든 GAL22V10의 신호등은 그대로 두고 외부 회로만 바꾸기로 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회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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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로에서는 노란불은 2초간 켜지고, 녹색불은 20초간 켜지는 클럭 2개를 가변적으로 입력시키는 회로입니다.
녹색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선 OR 게이트를 통과한 신호가 없기 때문에 Low 신호가 Tri State Buffer로 전달되고, Tri State Buffer에선 not 이 붙은 아래 2초짜리 버퍼에 High신호가 들어가기 때문에 2초짜리 클럭이 CLK로 전달됩니다. 그러면 노란불은 2초간 켜지게 되며 2초후 다음상태의 녹색불이 켜지게 됩니다.
녹색불이 켜지면 OR 게이트를 통과한 신호가 High 신호가 되기때문에 Tri State Buffer에선 20초짜리 클럭이 CLK로 전달되게 되어 녹색은 20초간 켜지게 되는 간단한 회로입니다. (여기까진 이게 동작할줄 몰랐음.ㅋ)

이 회로를 브레드보드에 구현한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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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22V10  2개가 일단 신호등 역할을 하게 됩니다.
2입력 OR 게이트인 74LS32를 사용해 녹색신호 4개를 OR게이트 3개를 다중사용하여 4입력 OR게이트로 사용해 출력신호를 만듭니다.
이 신호를 3상버퍼(Tri State Buffer)로 보내 가변 클럭을 만듭니다. 위 회로도처럼 생긴 3상버퍼 소자를 못찾았기 때문에 74LS125의 3상버퍼 2개와 74LS04(NOT gate)를 사용하여 아래 회로를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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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발로그렸습니다.


G에 OR게이트를 통과한 녹색High 신호가 들어가면 2초짜리엔 not을 거쳐 Low가 들어가므로 2초는 무시, not 게이트를 거친low신호가 3상버퍼의 not게이트를 거쳐 다시 High 신호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20초짜리 클럭이 출력 Y로 나오게 되는것이지요. 결국 Y신호를 GAL22V10에 입력시켜주면 됩니다.

그럼 2초와 20초짜리 클럭은 어떻게 만들어주냐....
대충 카운터를 사용했습니다. 정확히 2초와 20초는 아니고, 4비트 카운터(74LS93)를 이용해서 1초와 8초를 만들어 노란색과 녹색의 시간지연에 사용했습니다. 1초는 Logic Lab Unit 에서 1Hz짜리 클럭이 출력돼 이걸 사용했습니다.

드디어 다 만든 개선된 신호등... 동작 모습을 보시겠습니다..ㅎ

허접하지만  나름 공부도 되고 재미있었습니다..ㅎㅎ

http://seoltang.com/405 
(신호등 관련 제덱파일, 부울식, 핀맵, 세미나 자료, 회로도) - 비공개
2010/05/27 06:25 2010/05/2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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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cbi();

2010/05/11 23:11 : View : 757


#include <compat/deprecated.h>

sbi(PORTX, 2); // 포트 X 의 2번 비트를 High 상태로 만든다.

cbi(PORTX, 2); // 포트 X 의 2번 비트를 Low 상태로 만든다.



.. 그냥... 메모.ㅋㅋ
2010/05/11 23:11 2010/05/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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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정상 전망대에서......

2010/04/09 00:23 : View :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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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40D + Canon EF 17-40L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구름이 기어올라오는모습.ㅋ
2010/04/09 00:23 2010/04/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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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폰의 플래시를 달아주자 [젠더를 이용한 플래시 자작하기]

2010/02/17 22:21 : View : 2091



뉴하트라는 드라마가 나오기도 전에 저는 미라지폰(SPH-M4800)을 무진장 갖고싶어했더랬지요..
PDA폰에... QWERTY 자판이 붙어있고, 이런저런 잡다한 기능을 추가할수 있는... 마치 손안의 컴퓨터와 함께 전화를 쓸수 있는... 게다가 GPS, WIFI, 블루투스 등등의 첨단기능을 무장하고 있는 미라지폰에 홀딱 반했었죠...
하 지 만 .....
그당시 엄청난 가격.. 학생한테 그런 어마어마한 돈이 있을리가 없지요.. 그냥 그림의 떡이었지요..
그냥 바라만 보았습니다.... 당시 저는 SPH-E1700 이라는 삼성의 처음 슬라이드폰..(애슬이 라고 하죠..)를 쓰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미라지로 바꾸고 싶었지만 엄청난 가격에 밀려 레인폰으로 기변을 하게 됩니다.....
레인폰으로 기변을 하고 조금 있다보니... 간큰 제 동생이 미라지폰으로 바꿨더군요... 24개월 할부로 그 누구와도 상의없이 ;;; 동생의 깡에 놀랐습니다...ㅋㅋ

그리고 20일전.
아부지 카드도 저한테있겠다. 미라지폰도 엄청 싼 가격(제가 구입당시 7만5천원, 12개월 약정.)에 거침없이 질렀습니다..ㅎㅎ
아... 근데 플래시 자작하는포스팅을 하려 했는데 왜 이야기가 여기로빠지나요.....ㅡㅡ; 제자리로 돌아오겠습니다.

미라지는 다 좋은데 3.5파이 오디오 젠더와 카메라 플래시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라지에 3.5파이 오디오젠더를 달아주긴 폰이 아직 너무 쌩쌩하고.. 해서 악세사리로 산 오디오 젠더를 분해해서 카메라 플래시를 자작해보기로 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에 어떤분게서 3칩 SMD LED로 만드신 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3칩인지 몬지 모르지만 일단 그거보다 밝을것 같은 플래시를 만들어봅니다..

일단 제가 오디오 젠더를 하나 샀는데 잘 안쓰게 되더군요..
MP3도 따로 있으니... 블루투스 이어폰도 있으니... 뭐...ㅎㅎ 그래서 그걸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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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놈입니다. (출처 :11번가 제가 샀던 페이지;;;)

상표를 안지웠군요... 괜찮습니다. 제 블로그니깐요. 이미지를 공짜로 갖다썼으니 광고라도 해줘야죠..ㅎㅎ
이놈을 그냥 분해를 합니다... 분해하는 과정을 사진 안찍었습니다.... 알아서 커넥터만 잘 살아남게 때려부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놈이 잘 살아남으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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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태가 안좋군요..ㅡㅡ;;; 다 필요 없습니다. 1번, 2번 핀과 14번 핀만 살아남으면 됩니다.
원랜 13, 14번이 VCC 라고 설명되어있었는데 테스터로 찍어보니 13번은 0.82V가 나오더군요..14번핀은 3.8V정도가 출력됩니다... 그래서 13번은 제끼고 14번만 씁니다.... 핀번호는 아래와 같은 순서입니다. 위 사진 방향 기준.

1 3  5  7  9  11  13  15  17  19
2 4  6  8  10 12  14  16  18  20

뭐 이렇습니다.... 위 사진에 살아남은 핀이 연두색 배경으로 된 1,2,14번 핀입니다.

아.. 중간과정 완전 생략이군요.. 작업에 열중하느라 사진을 안찍었나 봅니다.....;;
일단은 아래와 같은 LED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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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하나에 780원이나 하는 LED 입니다. 하이플럭스 LED이지요. 디바이스마트에서 세일할때 한개 100원에 샀습니다.ㅋㅋ 두당 10개밖에 주문이 안되더군요..ㅡㅡ;; 아쉬웠습니다...
암튼 저놈 무지 밝습니다. 중국산 저리가라 라고 상품설명에 있떠군요...(서울반도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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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할 LED바 입니다. 작게 제작하려고 엄청 신경썼습니다...ㅎㅎ 맨 좌측에 빈 공간은 커넥터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하이플럭스 LED가 측정을 해보니 3.4V에서 20mA가 가장 적당하더군요.  공급전압은 3.8V이니 저항은 30옴~40옴 정도가 적당할것 같아 가지고있는것중 가장 근접한 수치인 33옴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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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를 달아놓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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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하나를 연결후 커넥터에 연결해본 모습입니다... LED가 잘 들어오는군요..ㅋㅋ
모든 선을 연결을 해놓고 켜보니 무지 밝습니다... ㅎㅎ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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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5개를 모두 연결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ㅎㅎ 엄청 밝습니다..ㅋㅋ
이정도면 카메라 플래시 외에도 생활랜턴 등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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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을 모두 끄고 플래시로 책상을 비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카메라 설정에 의해 밝게도, 어둡게도 나올수 있으니 형광등을 모두 끄고 플래시만 켠 상태에서 미라지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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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촬영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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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촬영 모드.


야간촬영모드에서 눈에띄게 밝은 모습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ㅎㅎㅎㅎㅎ 완전 만족합니다... 만 촛점이 안맞은건가??ㅡㅡ;;; 좀 뿌옇게 나오네요.... 렌즈를 안닦았나;;;ㅋㅋ

아무튼 플래시 역할을 아주 잘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커넥터와 LED가 기역자 형태로 생겨 보관에 심각한 불편이 따르게 되지요... 그래서 커넥터와 LED를 일자형으로 제작하게 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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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형으로 제작해 장착한 모습입니다... 끼워놓으면 조금 불편하겠지만 빼놓으면 가지고다니기 아주 편할것 같습니다. 끼워놓는건 잠깐일테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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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습.


무슨 레이저검 같네요... 아주 밝고 좋습니다... 여기다가 핸드폰고리 하나 달아다가 걸어놔야겠습니다..ㅋㅋ

또 뭘 만들어볼까나...ㅎㅎ;;
2010/02/17 22:21 2010/02/17 22:21


ㄹㅔㅈㅕ Computer/SW, HW 리뷰

  1. ㅎㅎ 멋지네요.
    ATmega8로 시계 만드려고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ㅋㅋ
    반갑습니다. 저도 미라지(m480)유저입니다. 재미있는 물건이네요. ^^

  2. 요즘들어 시계를 만드려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ㅎㅎ
    미라지 유저시라니 반갑습니다..ㅋㅋ

  3. Blog Icon
    옆집여자

    이런걸 어떠케 만드는거지
    할튼 손만 솥뚜껑만한줄 알았더니
    손재주 있당게

  4. 너는 손이 뚝배기뚜껑만하니깐 더 잘 만들겠다.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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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NG&PARI 오크밸리 단체사진

2010/01/24 00:45 : View :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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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1. 21.
휘닉스파크에 가기로 했던 계획이 취소되고 새로 계획해서 가게된 오크밸리 스노우파크.
내가 회장으로 있으면서 NG&PARI 회원들과 처음 가게된 여행인가...ㅎㅎ
놀면서 사진을 열심히 찍었어야 했는데 노느라 정신이 팔려서 총 8장밖에 못찍었다.....
동아리방에서만 보던 회원들과 함께 학교가 아닌 스키장에서 함께 할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다.
모두들 다음날 온몸이 뻐근하고 아프고 일어나기 힘들었겠지??ㅋㅋㅋㅋ
2010년 한해에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회장이 알아서 하겠지?ㅋㅋ)






이건 뽀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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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타고 올라가다 발견된 한 커플.
하이트 아저씨들이 구경하는 앞에서 남자 보더 앞에 무릎꿇고 앉아 교육을 받는 여자 보더를 발견.
그 광경이 참으로 멋져 리프트 타는중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카메라를 찾아 촬영에 성공!!!

2010/01/24 00:45 2010/01/24 00:45


ㄹㅔㅈㅕ Photo Story/Portrait ,

  1. Blog Icon
    제이님

    단체사진 좀 작게 올리지
    민망스럽게 시리
    표정두 구리구리해선~ 에이씨!

    아래사진뭐야
    초상권침해야!!

  2. 괜찮아 너 누군지 몰라.ㅋㅋㅋ
    시간나면 다시 쪼마나게 편집해서 올릴게.ㅋㅋㅋ

    아래사진은 리프트 타고가는데 어떤 사람들이 재밌길래 찍어논거야..
    누군지모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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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전원으로충전하는 아수스 EeePC 충전 케이블 만들기.

2009/12/22 11:35 : View : 1465


  넷북의 배터리가 아무리 오래간다 하더라도 실사용시간 10시간을 잘 넘기지 못합니다.
광고에서 12시간 배터리 이러는거 다 뻥이고, 실사용하면 8시간 안팍입니다. 제가 쓰는 넷북(아수스 EeePC 1000HE 마이티 프로)는 광고에서 9.5시간을 사용가능하다 나오지만 실제로 만땅 충전해서 실제 사용하는 시간은 5~6시간 으로 한참 짧아집니다...  이렇게되면 잠깐 나갔다오는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 이틀정도만 외출해도 노트북의 어댑터를 챙겨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아수스의 어댑터는 타사의 노트북 어댑터보다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지만, 발열이 매우 심하고, 줄도 길고, 참 가지고다니기 짜증납니다...ㅎㅎ; 그래서 여기에선 컴퓨터의 전원을 이용해 아수스 넷북을 충전할수 있는 케이블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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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먼저 아수스 넷북의 어댑터를 들여다 봅니다.
상당히 작은 사이즈로 큰 출력을 내주는 놈이지만 발열이 심한 단점을 안고있는 이놈!, 이놈의 출력은 12볼트 3암페어를 출력할수 있습니다. 이는 아수스 넷북이 최대 소비할수있는 전류가 3암페어라는것이지요..
참고로 배터리가 30%가 남은 상황에서 배터리를 넷북에 연결하고, 넷북을 켜고 사용하면서 사용하는 전류를 측정해보면 약 2.7암페어 정도 사용하게 됩니다.  배터리를 빼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0.8~1.3암페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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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컴퓨터의 전원 상태를 보려 합니다.  컴퓨터에서는 12볼트, 5볼트, 3.3볼트를 기본적으로 출력하게 됩니다. CD-ROM이나 하드디스크 등은 12볼트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파워서플라이의 OUTPUT을 살펴보니 12볼트 출력이 23A나 됩니다. 넷북을 충전하기엔 충분하고도 넘치는 용량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럼 이제 사양을 모두 살펴보았으니 케이블을 제작해 보도록 합니다.

참고로 아수스 넷북은 3암페어의 12볼트 입력으로 충전 및 동작이 됩니다. 컴퓨터 파워서플라이의 출력은 12볼트에 23암페어 이므로 충전 및 동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동작 전압이 다른 타사의 넷북은 이 방법을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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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케이블을 보시면 선이 4가닥 있습니다. 그 4가닥중 노란선이 +12V 이고, 그 옆의 까만선이 그라운드 선입니다.
빨간선도 측정을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도 +5V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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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12V와 GND부분을 이용해 케이블을 만듭니다.
일단 준비물이 필요한데, 위의 케이블에 맞는 숫놈 커넥터와 노트북에 연결할수 있는 커넥터, 그리고 약간 기다란 전선과 가능하면 납땜용품도 있으면 좋습니다... 수축튜브 있으면 완전 준비 끝입니다...
왼쪽의 사진이 전원커넥터 숫놈 커넥터이고, 오른쪽 사진이 노트북에 끼우는 커넥터 입니다.
원래 어댑터의 커넥터와 똑같은 사이즈는 아니고 약간 작은 사이즈인데 잘 맞는것 같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원래 커넥터의 바깥지름은 4.8mm, 내경은, 1.6mm 정도 됩니다.(이는 버니어캘리퍼스로 측정한 것으로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준비물도 모두 준비가 되면 이제 전선 연결해서 납땜하면 끝입니다.
위에 사진의 오른쪽 사진에 커넥터(노트북에 연결하는 커넥터)는 보이는 은색 부분이 그라운드입니다.
구멍안에 연결하는 부분이 +12V 이므로 이를 커넥터의 노란선쪽에 꼭 연결해야 합니다. 만약 바뀌게 되면 절대절대절대 안됩니다.  잘 확인하시고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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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이 완료된 케이블 입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는 커넥터의 4선중 2선은 필요없기 때문에 제거하였고, 노란선과 그 옆의 검은선만 남겨서 사용하였습니다. 이제 이 케이블만 있으면 컴퓨터가 있는 어느곳이라도 EeePC를 충전 및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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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컴퓨터에서 노트북으로 케이블이 연결되어있으며, 노트북에는 배터리가 연결되어있지 않습니다... 배터리도 연결하면 물론 충전도 가능합니다. 


생각해보면 실제로 저 커넥터를 사용하려면 컴퓨터를 뜯고 케이블을 찾아서 열고 컴퓨터를 꼭 켜놔야 노트북 충전및 사용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케이블을 동아리방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자취방에는 충전 어댑터를 놓고 쓰고, 동아리방에는 이 케이블을 쓰죠.. 어댑터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요..ㅎㅎ 하지만 이 케이블은 어댑터보다 훨씬 부피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분명 간단하게 쓰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컴퓨터를 켜놔야 하고, 컴퓨터 뚜껑을 열어놓아야 한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주의! : 위 작업은 전선의 연결이 정확해야 합니다. 혹시나 반대로 연결하거나 합선이 일어난다면 노트북은 물론이고 컴퓨터에도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본인은 이 리뷰를 참고해 사용자가 케이블을 제작후 사용하다가 생기는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9/12/22 11:35 2009/12/22 11:35


ㄹㅔㅈㅕ Computer/EeePC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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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 인공호흡 하기 - ATmega128 로 ATmega128 살리기

2009/11/15 05:46 : View : 3272


ATmega128을 가지고 놀다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로 ATmega128이 죽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갑작스런 정전기나, 전원을 잘못연결했다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안했는데 동작을 안할때....

이럴땐 보통 오실레이터로 인공호흡을 해주면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호흡하려고 없는 오실레이터 사다가 인공호흡할수도 없는것이고...
옆에 있는건 아직 목숨이 붙어있는 ATmega128. 이녀석으로 어떻게 살려볼수 없을까 찾아보다 좋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포트의 핀 출력을 High -> Low -> High -> Low .............  를 반복하면 클럭뛰는 효과를 낼수 있다는.....

일단 오실레이터를 연결해서 클럭이 어떻게 뛰나 확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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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로스코프 회로..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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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hz 오실레이터의 파형을 오실로스코프로 찍은 모습.



파형이 이쁘게 곡선을 그리며 올라가다가 절벽으로 떨어지는 파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기가 4.00114MHz 가 나오네요. 주기가 딱 4MHz가 나오진 않습니다.... 당연한건가요;;;;;;

이젠 살아있는 AVR로 펄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소스를 컴파일해 살아있는 AVR에 Write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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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파형이 어찌 나오는지 오실로 스코프로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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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F에 설정해놨으니 포트F에 오실로스코프를 연결해야겠지요? ㅎㅎ 파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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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보단 깔끔하진 않네요... 울퉁불퉁... 모양이 산모양 같습니다..ㅎㅎ
주기는 약 2.66749MHz가 나오네요.. 이정도로도 충분히 인공호흡용 클럭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제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실제 AVR을 살해(?)후 인공호흡으로 살려 보겠습니다...
ATmega128은 비싸서 이런 실험 용도로는 부적합하다고 판정! 하나남은 ATmega8을 실험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실험용 회로를 아래와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불쌍한 ATmeg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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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과 ISP만 구성하였습니다... 참 쉽죠잉??

AVR Studio 에서 연결 퓨즈비트와 Signature를 읽어보니 제대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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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ATmega8을 살해하기 위해 퓨즈비트 설정에서 SUT_CKSEL 부분을 Ext. Crystal/Resonator High Freq.; Start-up Time : 16K CK + 64... 라고 써있는걸 선택후  Program 버튼을 지그시 눌러줍니다...
공부를 위한 안락사라고 생각하고 눈물을 머금고 누릅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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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방에 가셨습니다.... Signature부분엔 WARNING이 뜨고... 퓨즈비트도 이상하게 읽혀집니다..


이제 아까 제작한 인공 클럭으로 살려보겠습니다... ATmega8의 XTAL1 핀은 9번핀 입니다.
9번핀에 아까 만든 인공호흡용 클럭을 연결시켜줍니다... 아래와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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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하고 다시 퓨즈비트와 Signature를 읽어 봅니다...


허허 신기합니다. 멀쩡하게 다시 동작을 하는군요!!!!!!
이렇게 멀쩡하게 동작할때 후딱 잘못 설정된 퓨즈비트의 클럭설정용 퓨즈비트를 제대로 설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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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화면과 같이 SUT_CKSEL을 위와 같이 내부클럭 8MHz로 설정해주고 Program 버튼을 클릭합니다.

휴우~ 다시는 못볼줄 알았던 ATmega8이 살아났군요...ㅎㅎ

다음에도 혹시나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이런 방법으로 살려내면 되겠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살아나지 않는다면.....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2009/11/15 05:46 2009/11/15 05:46


ㄹㅔㅈㅕ Hardware/AVR , , ,

  1. Blog Icon
    김형원

    그런데요. 설정값을 변경했는데 ic가 죽었다고 하기엔 좀 그런거같아보여요. 다시 설정값만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 대부분 타거나 열받아서 죽는게 아닌가요? 그런건 복귀 가능한가요?

  2. 물론 설정값을 바꿨다고 IC가 죽는것은 아니지요.

    위에서 제가 설정을 한 것은 외부 크리스탈이 창작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퓨즈비트를 외부 크리스탈로 설정한 것입니다.
    이 경우 실제로 ATmega128이나 같은 atmega 계열 ic들은 동작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경우 AVR Studio 에서 hex파일을 write하려고 하면
    device missing or unknown device [-24] 라는 메시지가 뜨게 되지요.

    실제로 물리적으로 부셔졌거나, 과전류로 인해 IC가 타버린 경우가 아니라면 atmega계열의 mcu가 동작하지 않는 이유는 사용자나 또는 다른 이유로(EMI 영향 등..) 퓨즈비트 셋팅이 잘못되어 장치인식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경우 강제로 외부 클럭을 넣어주면 ic를 다시 동작하게 할수 있는데요, 이를 인공호흡이라 합니다. 보통의 크리스탈로는 인공호흡을 하지 못하고, 오실레이터나 펑션 제너레이터같이 펄스를 만들어주는 장치로 인공호흡용 클럭을 만듭니다. 위 예제는 avr을 이용해 펄스를 만들어 인공호흡을 한 예제 입니다.

    쉽게말해 퓨즈비트 이상으로 동작하지 않는 avr칩을 인공적으로 클럭을 만들어 강제로 넣어주지 않게되면 못쓰게 되서 죽었다고 표현하는 것이죠. 물론 설정값만 다시 정상값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저런 과정 없이 설정값을 다시 셋팅할수 있을까요? 인식조차 되지 않을것입니다.

  3. Blog Icon
    와우

    인공호흡이 이런의미였네요

  4. ㅎㅎ저도 AVR을 처음 시작할때 인공호흡을 한다는말이 이해가 가지 않았었습니다.ㅋㅋ

  5. Blog Icon
    제노레인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갑자기 한녀석이 먹통이 되었는데...
    이 방법으로 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6.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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