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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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간의 산행. [7월 7일~7월18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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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 오대산 상원사 입구 등산로 7월 7일부터는 오대산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상원사부터 시작해 적멸보궁을 지나 비로봉까지 갔다가 상왕봉으로 내려와 북대사를 거쳐 다시 상원사로 내려오는 코스로 산행을 했습니다. 상원사쪽으로 주차장을 갈라면 월정사를 지나 비포장길을 한참가야 합니다.. 그러면 상원사쪽 주차장이 있는데 제법 규모가 큽니다.. 거기에 주차를 하고 올라갈 준비를 하고.. 출발~!! 상원사까진 금방 올라갈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길이 좋더군요. 상원사도 구경하고, 물도 뜨고.. 또다시 출동!! 적멸보궁을 지나(뭔진 모르지만 절같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올라 정상에 도착. 길을 그냥 일반 산만큼 험했던것 같습니다.(잘 기억이;;;) 비로봉에 도착해 사진을 한방 찍고, 점심도 먹고 상왕봉쪽으로 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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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간의 산행. [6월 23일~7월4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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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막 시작하고 저와 제 친구는 통화품질 측정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측정 장소는 바로 등산로! 두둥.... 이 말은 곧 매일매일 산에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지금은 우리에게 배정된 등산로를 모두 끝내고 집에 앉아 쉬고있습니다..ㅋ 이 산행기는 무지막지한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 6월 23일 - 치악산 구룡사 등산 처음 산행을 시작한 곳은 집에서 가까운 산이자 국립공원인 '차악산' 입니다. 치악산은 총 7군데의 출입구(?)가 있으며 저희가 간곳은 구룡사 매표소 있는쪽입니다.(치악산으로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시는 곳입니다. ) 이날의 측정 등산로는 구룡사를 지나 세렴폭포를 거쳐 사다리병창길을 통해 정상까지 가는 한코스와 정상에서 계곡길을 따라 다시 세렴폭포를 거쳐 구룡사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