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방방!!.... 성인이 되어서 타보다~~
초등학교때 학교만 끝나면 달려갔던 방방..(다른데선 퐁퐁 이라 부르기도 하더군요..)
보통 뽑기(다른데선 띠기 라고도 하더군요;;;)와 같이 영업(?)을 합니다...
100원이면 뽑기 한판!~ 잘 떼면 한개 뽀나쓰.. 이때 기분 아주 좋습니다..
아무튼 초등학교때 방방을 정말 열심히 탔었는데.. 지금도 방방 탈수있는곳이 있었습니다.
20분에 천원..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 주위 초등학생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열심히
방방을 탔습니다. 초등학교땐 30분을 뛰어도 힘들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었는지..
무진장 힘들더군요..
보통 뽑기(다른데선 띠기 라고도 하더군요;;;)와 같이 영업(?)을 합니다...
100원이면 뽑기 한판!~ 잘 떼면 한개 뽀나쓰.. 이때 기분 아주 좋습니다..
아무튼 초등학교때 방방을 정말 열심히 탔었는데.. 지금도 방방 탈수있는곳이 있었습니다.
20분에 천원..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 주위 초등학생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열심히
방방을 탔습니다. 초등학교땐 30분을 뛰어도 힘들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었는지..
무진장 힘들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2007/08/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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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럴수가... 오자마자 현란한 포즈로 환상을 확~ 깨주시는 ㄷㄷ
댓글 타고 왔습니다 :D
체육관에서는 저걸 덤블링이라고 부르나... 잘모르겠네요 ^^; 저도 초등학교때 저거 참 좋아했는데. 포즈 잡아본적은 없어요. 가끔은 높이 올라가면 무서웠던.. ㅋㅋ
반갑습니다~
ㅎㅎㅎ 저희가 놀면 좀 저렇게 노는편이라.ㅋㅋ
저걸 보통 트램플린인가? 그렇게 부르죠?? 초등학교때 학교만 끝나면 집에가는 코스로 한번씩 들르곤 했었는데.. 요즘엔 찾아보기 힘들죠??ㅋ
퐁퐁 어디서 타셨는지 위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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