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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6년도 얼마 안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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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6년도 30분도 채 안남았습니다.... 내 시계의 31이라는 날자도 1로 돌아가려고 준비중입니다..지난 1년동안 난 뭘 한거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언제나 연말이나 년초엔 이런저런 다짐과 함께 새해 약속을 하지만 꼭 그해 연말엔 흐지부지...제대로 뭐 한것도 없이 그냥 1년이 지나간것 같습니다. 이렇게 후회하는 1년을 만들지 말자.. 라고 생각을 해보지만 내년 이맘대쯤이면 또 이럴지 모릅니다..이젠 안되는데.. 정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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